뉴스 > 교육

저소득층 초․중․고 교육비 꼭 신청하세요!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27일
읍·면·동 주민센터나 인터넷으로 신청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3월 2일부터 13일까지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초ㆍ중ㆍ고 학생 교육비 지원”신청을 접수한다.
 
교육비 지원을 희망하는 학부모(보호자)는 이 기간 동안 주소지의 읍ㆍ면ㆍ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인터넷(교육비 원클릭신청시스템, 복지로 시스템)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저소득층 학생의 노출 방지를 위해 학교에서는 신청 접수를 받지 않으며, 특히 스마트폰이나 모바일 신청 접수도 받지 않으므로 교육비 지원을 사칭하는 휴대폰 문자메시지나 스마트폰 어플을 발견한 경우에는 접속하지 말고 신고해야 한다.
 
2013년과 2014년부터 계속해서 교육비를 지원받은 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신청 간주자(확인 조사 대상자)로 처리되며, 올해 교육비를 신청해야하는지를 알 수 없는 경우에는 교육비 원클릭신청시스템(http://oneclick.moe.go.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육비 지원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법정 자격자나 가구원의 소득·재산이 우리교육청의 최저생계비 환산 기준에 해당하는 자로 고교 학비(입학금,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급식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교육정보화비(인터넷통신비)를 각각 1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올해에도 적극적인 홍보와 교육을 통해 지원 대상자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으며, 학부모들도 신청 기한 내에 교육비를 꼭 신청해 달라고”고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27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박정희 대통령 고향 구미, 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 확산..
인사]구미시 10월 1일자..
가을의 문턱, 구미 예술로 물들다...금오예술제 2일 개막..
국립금오공대, ‘AI중심대학·AX대학원’ 모두 선정..
공연]신카이마코토 하이라이트 필름콘서트..
원평동 상생플랫폼 7층에 `구미시 여성커뮤니티센터` 개관..
학서지 생태공원 같이 걸어요!..
구미시 자살예방사업 `우수기관` 선정...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상주시, 2027 곶감축제...1월 22~24일 개최 결정..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지역신문은 단순히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전달하.. 
병원 양성자치료센터를 찾아갔다. 의사가 내 병.. 
10월의 첫날이다. 낮의 더위가 다소 남아 있..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