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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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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 참 생태숲 대한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다양한 물품의 자발적 기증이 연일 이어 지고 있어 화제다.
지난 24일 산동주민인 박계수(66세)씨는 어른들에게는 어린시절의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산교육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요즘 흔히 볼 수 없는 전통옹기, 돌구유, 돌합, 쟁기 등 다수의 소품들을 기증했다.
구미시는 기증된 물품들은 설명문구와 함께 산책로 및 관리사무소 주변 등에 배치해 많은 방문객이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현재 2011년 운영 초부터 시민들이 기증한 400여개의 소품들도 생태숲 곳곳에 전시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