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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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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3월 5일 오후4시 직지사천 고수부지에서 박보생 김천시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시민 등 5천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5년 새해“정월대보름 달맞이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식전행사로는 감문면과 조마면민이 참여하는 시민 화합 줄다리기와 시립국악단 사물놀이, 인기초청가수 우연이, 조기현 등을 비롯한 지역가수들이 다수 출연해 흥겨운 초청공연이 펼친다.
또 문화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강강수월래 공연, 지역발전과 시민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전통민속놀이인 지신밟기 등 다양하고 흥겨운 볼거리가 많이 준비되어 있다.
본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달집태우기는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소원문 달기를 통해 각자의 소원을 빌며 김천시의 밝은 미래를 기원하는 행사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