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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상식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27일
생애 최초 창업자를 위한 세무멘토링제 시행

창업자 멘토링 제도란 무엇인가?

 국세청은 생애 처음으로 창업을 하는 생계형 신규사업자들이 세금업무에 대한 부담없이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2010년 4월 1일부터 세무업무 전반에 대하여 맞춤형 무료 세무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입니다.

• 청년실업자 • 해직자 등 경제적 약자들이 최초로 창업을 하고자 할 경우 발생되는 어려운 세무업무를 사업시작 단계에서부터 도와줌으로써 서민생활안정을 지원하고

• 또한, 이들이 세금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도록 함으로써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고자 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멘토역활을 하는 세무도우미는 어떻게 구성하나?

 ○ 세무도우미는 내부 및 외부세무도우미로 구성

• 내부세무도우미: 관할세무서 담당직원이 사업자등록 단계의 멘토 역할

• 외부세무도우미: '09.5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영세납세자지원단 소속의 세무대리인이 멘토 역할 수행

○ 세무간섭으로 오해됨이 없도록 하기 위해 멘토링을 신청한 납세자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생계형 사업자로 볼 수 없는 법인사업자, 부동산 등 자산소득 업종, 의료업, 전문자격사, 세무대리인이 선임된 사업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멘토링은 언제까지 진행하며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나?

 ○ 멘토링은 창업자에 대한 멘토지정일부터 창업한 과세연도의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를 마칠 때까지 최장 1년 5개월 동안 진행되는데, 멘티(창업자)가 멘토링 중단을 원하거나 폐업하는 경우 정해진 기간전에 종료가 가능합니다

○ 세무도우미는 인•허가 및 4대보험 신고, 사업자등록 등 창업준비단계에서 필요한 사항을 비롯하여

• 간편장부 작성요령, 홈택스서비스 활용 방법, 부가가치세 및 종합소득세 전자신고 방법 등 세금신고를 위해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창업자가 스스로 수행할 수 있을 정도의 능력을 갖추도록 도움을 주게 되며,

• 또한 현금영수증과 신용카드제도, 세금계산서 교부 및 수취방법, 세법에서 정하는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을 때의 불이익 등 사업자가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세금제도와 권리구제방법 등에 대한 안내 등의 멘토링을 하게 됩니다.

 
멘토링 서비스를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 멘토링을 희망하는 생애 최초 창업자는 전담 상담창구의 상담직원에게 멘토지정을 신청하거나 국세청 ‘126’세미래 콜센터를 통하여 관할 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에게 전화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멘토링을 희망하는 생애 최초 창업자는 전담 상담창구의 상담직원에게 멘토지정을 신청하거나 국세청 ‘126’세미래 콜센터를 통하여 관할 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에게 전화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전국 어디서나 국번없이 126번으로 전화 ⇒ ⑤번 (납세자보호담당관)을 눌러 연결되면 신청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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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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