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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 미소지움’, 도심과 자연을 동시에 누리는 ‘도심형 스마트 웰빙시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01일
SG신성건설, 구미 도량동에 특화설계 530가구 ‘도량 미소지움’ 분양
ⓒ 경북문화신문

 

연초부터 뜨거운 구미 부동산시장의 열기를 더해줄 도심 속 자연 친화형 아파트가 본격적인 분양을 앞두고 화제다. ‘도심형 스마트 웰빙시티’란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도량 미소지움’. 도심과 자연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 뿐만 아니라 요즘 주택트렌드에 걸맞는 특화설계로 실수요자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구미시 도량동 367-1번지 일원의 38,342㎡(약 11,598평) 부지에 들어서는 ‘도량 미소지움’은 1단지와 2단지, 총 530세대 대단지로 조성된다.

‘도량 미소지움’이 들어서는 도량동은 구미의 전통적인 도심지역이다. 구미역, 중앙시장, 금융기관, 영화관, 쇼핑센터, 각종 편의시설 등이 밀집해 있는 지역으로, 구미의 생활문화중심지이자 도량초교, 구미중․고, 구미여고 등 전통의 명문 학교가 위치한 교육중심지다.

‘도량 미소지움’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특히 산업단지 인근 외곽지 주택공급에 비해 상대적으로 공급이 부족했던 도심지역의 대단위 주택공급이라는 점이다. 또한 도심의 편리한 생활은 그대로 누리면서 구미천 생태공원 등 자연의 혜택을 단지 안에서 고스란히 누릴 수 있다는 것도 장점으로 부각된다. 부동산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실제 삶과 직결되는 주거환경은 아파트 선택 시 결정적인 선택요건이 된다.

  

 

원평동, 신평동 일대 도심재개발 프리미엄

단지 인근의 원평동과 신평동 일대는 구미시가 추진하고 있는 24만여㎡의 도심재개발 프로젝트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구미시는 지난 2013년 5월, 도량 1·2주공아파트 주택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한 이후 6월에는 원평2주공 정비구역 변경 신청, 7월에는 원평구역 주택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 8월에는 원평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조합 설립을 인가하는 등 구미의 구도심 부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원평동 일대 도심재개발 사업만으로 약 4,500여 세대가 공급될 예정. 최근 각 재개발사업지에 유력 건설사들이 시공자로 선정되는 등 도심개발 청사진이 윤곽을 잡아가며, 구미 부동산시장에도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 이에 따라 도량동이 도심재개발 프로젝트의 최대 수혜지역이자 구미 최고의 명품 주거벨트로 완성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화설계 주거문화로 분양시장 업그레이드

특히 요즘처럼 각자의 개성이 강조되는 때는 없다. 시대에 따라 선호하는 주거형태도 변해왔지만 요즘처럼 ‘셀프인테리어’ 시대에 주거문화 역시 각자의 개성에 맞게 다양해지고 있는 추세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단 하나의 트렌드가 부동산시장을 주도하는 시대는 지났다. 각자의 개성이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주거문화는 다양해지고 있는 것”이라며, “여전히 중소형 아파트가 인기 높고 실수요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타입이지만, 그 중에서도 개성을 나타낼 수 있고, 실질적인 주거여건을 따져서 구입하는 분위기”라며 현 시장을 진단했다.

이런 트렌드와 함께 주거환경이나 실수요자들의 입맛에 맞게 단지를 특화해 조성하는 건설사들이 늘고 있다. 특화설계나 다양한 단지혜택을 더해 수요자들의 호응도를 높이고 있는 것. 이러한 주거패러다임의 변화와 함께 ‘도량 미소지움’은 개방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보행환경을 확보하고, 사생활 침해 방지를 위해 전세대 필로티 설계를 적용한다. 건강 산책로와 다양한 테마파크 조성 등 다양한 특화설계를 통해 자연을 가깝게 느끼며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자연친화적인 단지로 조성한 것도 눈에 띈다.

 

도심과 자연을 동시에 누리는 쾌적단지

‘도량 미소지움’의 가장 큰 입지적 특징은 도심지임에도 불구하고 구미천 수변공원이 단지 바로 옆에 위치에 있어, 도심의 편리함과 자연의 쾌적함을 함께 누릴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전세대 남향위주 단지 배치로 햇살 가득한 와이드 테마파크의 여유로움도 한껏 살렸다.

숲길을 걷는 듯 자연 속 쉼을 선사하는 산책로인 ‘힐링로드’에서 웰빙라이프는 온전히 입주민의 것이 된다. 모험과 즐거움이 가득한 1, 2단지 놀이터와 가족, 이웃과 함께 누릴 수 있는 ‘바베큐데크’는 일상에서 벗어난 아웃도어 라이프를 지원한다.

단지 바로 앞 어린이공원은 좀 더 풍성한 자연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해준다. 특히 아이들의 실내놀이터인 ‘키즈맘 스테이션’, 단지내 교육특화공간인 ‘남녀구분 독서실’, 클라이밍월과 피아노월로 외부벽면을 특화한 보육시설 등은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다양한 운동기구 등으로 건강생활을 지원하는 ‘헬스&골프클럽’도 빼놓을 수 없다. 그 외 첨단생활을 지원하는 디지털시스템과 무인경비시스템 등은 더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환경을 보장한다.

구석구석 수납설계를 최적화한 단위세대는 편안한 동선과 와이드설계로 중소형단지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 보다 합리적인 공간을 제공한다.

‘도량 미소지움’은 총 530세대로 전용면적 53㎡, 59㎡, 84㎡ 총 3개 타입의 주택을 선보인다. 특히 53㎡타입은 안방에 욕실과 드레스룸 선택형을 적용해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공간설계를 돕는다. 59㎡타입은 수납과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하고 쾌적성을 높인 컴팩트형 디자인으로 인기가 높다. 84㎡타입은 4Bay와 주방 옆 알파룸을 시공해 주방 특화공간 또는 미니서재로 꾸밀 수 있어 주부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도량 미소지움’은 국내 최고의 자산관리전문가이자 세계 일류의 종합부동산금융회사인 코람코자산신탁과 SG그룹의 계열사로 재탄생한 63년 전통의 SG신성건설의 명품 파트너십으로 탄생한다.

신뢰성과 제품력까지 두루 갖춘 ‘도량 미소지움’의 견본주택은 3월 5일(목) 공개 예정이다.

 

분양문의 : 054-452-1991, www.gumi-misozi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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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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