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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배요, 산 밑에 불 놓지 마이소, 산불나면 큰 일 나니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소각산불 예방을 위해 특별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도는 소각산불 특별관리대상 지역을 지정해 차별화된 대책을 추진하고, 지난해에 이어‘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

연도․지역별 산불발생 분석결과 소각산불 위험이 높은 경주․안동․영주․영천․상주․문경도내 6개시를 소각산불 특별 관리대상 지역으로 지정해 기동단속 및 찾아가는 산불방지 교육 등 선택과 집중의 전략으로 효율적인 산불 예방대책을 추진한다.

마을별로 불법 소각 안하기 서약을 통해 주민 스스로 실천하도록 하는‘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사업’에 많은 마을이 참여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지난해 처음 시행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사업은 도내 2천955개 마을이 참여해 99%의 높은 서약 이행률을 기록했으며, 이 중 산불방지에 크게 이바지한 17개 마을을 선정해 포상한 바 있다.

한편, 도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산불감시원, 진화대원, 공무원 등 3천400여명을 투입해 마을별 공동소각(240ha), 농산폐기물 처리(2,100톤), 산림인화물질 제거(300ha)를 완료했으며, 올해에도 2월말까지 소각산불 위험요인 제거 사업을 강력하게 실시하고 있다.

 

한편, 도는 최근 5년간(2010~2014) 연평균 산불의 약 37%가 소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명구 도 산림자원과장은“모두가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예방에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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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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