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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이전신도시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01일
경북도, 도청이전신도시 브랜드 명칭 대국민 공모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도청이전신도시의 고유 브랜드 명칭을 공모한다.

신도청시대 개막을 앞두고 신도시를 상징하는 고유의 명칭 제정을 통해 신도시의 미래상을 부각시키고 명품 신도시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 이번 공모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3월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으로 1인 1편만 신청할 수 있다.

경상북도 홈페이지(www.gb.go.kr)의 고시/공고란에서 응모서를 다운받아 내용을 작성한 다음 도청신도시본부 앞으로 보내면 된다.

응모는 우편, 팩스, 이메일 모두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 홈페이지에 공고된 내용을 참고하고, 기타 궁금한 사항은 경상북도 도청신도시본부 총괄지원과(☎053-950-2317, 3301)로 문의하면 된다.

 

도는 선호도 조사, 전문가 심사 등의 복합적 심사절차와 신도시의 정체성, 미래비전, 상징성 등의 엄정한 심사기준을 적용해 1차로 15건을 선정한 뒤, 도청이전신도시 건설자문위원회에서 이중 5건을 2차 선정하고, 4월말 경상북도 지명위원회에서 최종 수상작을 확정한다.

당선작에 대해서는 최우수 300만 원, 우수 200만 원, 장려 100만 원 상당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한편, 도청이전신도시는 2027년까지 3단계에 걸쳐 인구 10만 명을 목표로 2조 1,579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안동시 풍천면․예천군 호명면 일대에 조성 중에 있다.

 

2012년 9월 1단계 개발구역 4.37㎢에 대한 부지조성공사를 착공해 올해 말 1단계 사업 완공을 목표로 상․하수도, 도로 등 주요 기반시설을 차질 없이 추진해 가고 있으며, 현재 공정률은 88%다.

 

이밖에 신도시 진입도로 공사, 유관기관 이전, 주택, 학교 등 정주여건 조성사업도 활발히 진행 중에 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그동안 도청이전신도시가 안동과 예천에 걸쳐있어‘경북도청이전신도시’로 명명해 왔으나 신도시의 정체성을 찾고 타도시와의 차별성 및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신도시 고유 명칭 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이번 공모를 통해 300만 도민이 공감할 수 있는 신도시 명칭이 선정되길 기대하며, 이를 위해 도민여러분이 참신한 아이디어를 많이 제안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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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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