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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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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천면은 정부의 균형집행 정책에 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주민 건의사항을 조기 해결하기 위해 2015년도 주민숙원 사업을 일제히 발주한다고 밝혔다.
면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각 마을별로 건의된 사업을 대상으로“상장1리 농로정비공사”외 10건 1억 9천 5백 만원을 3월초에,“묵어1리 농로정비공사”외 5건 1억 5백 만원을 3월 중순에 발주해 정부 균형집행 정책에 맞춰 상반기 중 80%이상 준공을 목표로 했다.
이밖에도 지난 2월 마을 간담회에서 건의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검토후 추후 사업비를 건의, 확보해 하반기 내 공사를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장학곤 정천면장은“주민숙원사업은 주민을 위해서 시행되는 공사로 공사 후 주민들 스스로 배수로 청소, 농로주변 풀베기 등의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사후관리에 힘써 줄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