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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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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안전생활 실천을 선도하고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구미시지부”(지부장 김중천) 사무실 개소식이 지난달 28일 시민운동장(舊 차량등록사업소)에서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도내 시군 안실련 회장단과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사무실 현판식에 이어 윷놀이 행사로 회원들간의 단합과 친목을 다졌다.
안실련 구미시지부는 그동안 중학생 생활안전 순회교육, 안전문화운동 워크샵, 재난안전 네트워크 활성화와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참여 등 시민 안전문화 정착과 지역사회 발전에 많은 노력을 기여해 왔다.
설동주 안전재난과장은“안실련 사무실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생활 실천운동 정착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