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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웰빙주거타운 활짝! ‘도량 미소지움’ 3월 5일(목) 오픈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03일
도심형 웰빙카운티, ‘도량 미소지움’ 530세대 3월 5일(목) 견본주택 공개
ⓒ 경북문화신문

 

국내 최고의 자산관리전문가이자 세계 일류의 종합부동산금융회사인 코람코자산신탁과 SG그룹의 계열사로 재탄생한 63년 전통의 SG신성건설의 명품 파트너십으로 탄생하는 ‘도량 미소지움’이 3월 5일(목), 드디어 견본주택을 공개하며 구미 부동산시장에 도전장을 내민다.

‘도심형 스마트 웰빙시티’란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도량 미소지움’은 도심과 자연을 동시에 누리는 품격 주거단지로 이미 입소문을 타고 있다. 특히 5일(목) 오픈과 동시에 청약접수를 시작하게 되면서 발빠른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도량 미소지움’은 구미시 도량동 367-1번지 일원의 38,342㎡(약 11,598평) 부지에 1단지와 2단지, 총 530세대 대단지로 조성된다. 도량동은 구미의 전통적인 도심지역으로 구미역, 중앙시장, 금융기관, 영화관, 쇼핑센터, 각종 편의시설 등이 밀집해 있다. 구미의 생활문화중심지이자 도량초교, 구미중․고, 구미여고 등 전통의 명문 학교가 위치한 교육중심지이기도 하다.

‘도량 미소지움’은 도심의 편리한 생활은 그대로 누리면서 구미천 생태공원 등 자연의 혜택을 단지 안에서 고스란히 누릴 수 있다는 것도 장점으로 부각된다. 특히 단지 인근의 원평동과 신평동 일대는 구미시가 추진하고 있는 도심재개발 프로젝트의 중심지이다. 이에 따라 도량동이 도심재개발의 최대 수혜지역이자 구미 최고의 명품 주거벨트로 완성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화설계 주거문화로 분양시장 업그레이드

시대에 따라 선호하는 주거형태도 변해왔지만 요즘처럼 ‘셀프인테리어’ 시대에 주거문화 역시 각자의 개성에 맞게 다양해지고 있는 추세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단 하나의 트렌드가 부동산시장을 주도하는 시대는 지났다. 각자의 개성이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주거문화는 다양해지고 있는 것”이라며, “여전히 중소형 아파트가 인기 높고 실수요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타입이지만, 그 중에서도 개성을 나타낼 수 있고, 실질적인 주거여건을 따져서 구입하는 분위기”라며 현 시장을 진단했다.

이런 트렌드와 함께 주거환경이나 실수요자들의 입맛에 맞게 단지를 특화해 조성하는 건설사들이 늘고 있다. 특화설계나 다양한 단지혜택을 더해 수요자들의 호응도를 높이고 있는 것. 이러한 주거패러다임의 변화와 함께 ‘도량 미소지움’은 개방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보행환경을 확보하고, 사생활 침해 방지를 위해 전세대 필로티 설계를 적용한다. 특히 전세대 남향위주 단지 배치로 햇살 가득한 와이드 테마파크의 여유로움도 한껏 살렸다. 건강 산책로인 ‘힐링로드’와 ‘바베큐데크’, 놀이터 등 다양한 특화설계를 통해 아웃도어 라이프를 지원하고 자연을 가깝게 느끼며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자연친화 단지로 조성한 것도 눈에 띈다.

 

▶도심과 자연을 동시에 누리는 쾌적단지

단지 바로 앞 어린이공원은 좀 더 풍성한 자연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해준다. 특히 아이들의 실내놀이터인 ‘키즈맘 스테이션’, 단지내 교육특화공간인 ‘남녀구분 독서실’, 피아노월로 외부벽면을 특화한 보육시설 등은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다양한 운동기구 등으로 건강생활을 지원하는 ‘헬스&골프클럽’도 빼놓을 수 없다. 그 외 첨단생활을 지원하는 디지털시스템과 무인경비시스템을 갖추고,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25인승 셔틀버스 2대를 기증하는 등 더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구석구석 수납설계를 최적화한 단위세대는 편안한 동선과 와이드설계로 중소형단지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 보다 합리적인 공간을 제공한다. ‘도량 미소지움’은 전용면적 53㎡, 59㎡, 84㎡ 총 3개 타입의 주택을 선보인다. 특히 53㎡타입은 안방에 욕실과 드레스룸 선택형을 적용해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공간설계를 돕는다. 59㎡타입은 수납과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하고 쾌적성을 높인 컴팩트형 디자인으로 인기가 높다. 84㎡타입은 4Bay와 주방 옆 알파룸을 시공해 주방 특화공간 또는 미니서재로 꾸밀 수 있어 주부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합리적인 분양가에 계약금 정액제 실시

‘도량 미소지움’은 3.3㎡당 600만원대의 착한 분양가를 자랑한다. 기준층 기준, 3.3㎡당 전용 53㎡는 약 679만원, 전용 59㎡는 약 669만원, 전용 84㎡는 약 691만원의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한다.

무제한 전매가 가능한 것은 물론, 청약통장과 무관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중도금 전액무이자 혜택에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하며 빠른 입주(2016년 6월 예정)를 자랑한다.

‘도량 미소지움’ 견본주택에서는 오픈 당일부터 선착순 사은품과 풍성한 선물잔치가 펼쳐진다. LG전자 55인치 LED TV와 전기압력밥솥, 고급 캐리어 등 다양한 경품들을 놓고 방문객과 청약자를 대상으로 살림장만 경품추첨이 진행된다. 그 외 가족사진액자와 어린이문구세트 증정, 카페테리아, 맛있는 간식부스 등 방문객들이 즐겁고 편안하게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청약접수는 3월 5일(목)~7일(토)이며, 당첨자발표는 8일(일)이다. 계약은 9일(월)~11일(수)에 이루어진다.

 

<분양문의 : 054-452-1991, www.gumi-misozium.com>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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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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