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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동시 조합장 선거 후보자 27명(단독출마 제외) 어떤 공약 내놓았나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03일
구미농협, 선산농협, 인동 농협, 해평농협, 도개농협, 무을농협, 옥성농협, 구미축협, 산림조합
ⓒ 경북문화신문

3월 11일 실시하는 구미지역 동시 조합장 선거에는 총 29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 조합별로는 단독출마한 고아농협과 산동농협을 제외한 9개 조합 중 선산농협과 도개농협 5대1, 인동농협 4대1, 구미농협3대1, 무을 농협▪옥성농협▪해평농협▪구미칠곡축협▪구미시 산림조합이 각 2대1이었다.

그렇다면 단독출마한 고아, 인동 농협을 제외한 9개 조합 후보자들은 어떤 공약을 내걸었을까.

■구미농협

기호1번 김영태 전 구미농협 지점장, 기호2번 김종광 현 조합장, 기호3번 한상백 전 구미농협 감사등 3파전으로 압축됐다.

▷기호1번 김영태 전 구미농협 지점장

변화와 혁신으로 믿음을 주는 구미농협을 슬로건으로 내건 가운데 32년 농협 근무 경력으로 준비된 조합장이라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투명경영▪정도경영▪운영 공개의 활성화, 제2파머스 마켓(하나로 마트)신설, 농협 주유소 신설, 지점 신설을 통한 신용사업 확대, 친환경 농산물 재배단지 조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또 벼 공동 건조장 신설, 작목반 활성화 및 농산물 직거리 확대 추진, 원로대학 및 여성대학 활성화, 여성조합원의 참여확대를 통한 권익신장 도모, 재난에 대비한 재해 복구비 편성, 제2의 경제사업 도약, 믿을수 있는 농협, 조합원이 주인이 되는 농협, 복지 농협 건설을 공약했다.

▷기호2번 김종광 현 조합장

구미농협의 희망찬 내일, 경험의 크기가 다른 김종광을 슬로건으로 내건 가운데 검증된 구미농협 큰 일꾼임을 내세우고 있다.

원로조합원 지원 및 조합원 장학금 지급확대, 전 조합원 종합 건강 검진실시, 경제 사업활성화를 통한 수익구조 대폭개선, 파머스 마켓 2호점 및 로컬푸드 직매장 적극 추진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또 파머스 마켓, 공판장과 연계한 친환경 농산물 생산 및 근교 농업 육성, 신용사업의 주수익원인 건전대출 적극 추진, 지역 농협 합병에 대비한 중▪장기 발전 계획 수립 및 적극 추진, 여성이사▪여성대의원 등 여성조합원의 농협 경영 참여 확대, 구미농협 봉사단 창립을 공약했다.

▷기호3번 한상백 전 구미농협 감사

조합원이 참주인이 되는 농협을 슬로건을 내걸고 정직하고 젊은 후보임을 내세웠다.

조합장의 업무 추진비 내역을 공개하는 투명경영, 원로조합원의 요양시설 입소지원과 장례비 지원 확대, 여성 조합원의 이사▪대의원 참여 20% 이상 확대, 격년제로 조합원 무료 종합 건강 검진 실시, 농산물 직거래 장터(로컬 푸드) 개설을 통한 유통손실 보전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또 유통 손실 보전금 적립을 통한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 농약 살포용 무인헬기 도입과 면세유 공급 주유소 개설, 친환경 농산물 학교 급식센터 사업 재추진, 조합원의 저금리 영농자금 대출 확대, 고문변호사를 선임해 조합원 법률 상담 지원을 공약했다.

  선산농협

 

 

■선산농협

기호1번 서형동 전 (사)한국 농업경영인 구미시 연합회장, 기호2번 장용익 전 선산농협 이사, 기호3번 김광득 전 선산농협 조합장, 기호4번 최경동 전 선산농협 이사▪감사, 기호 5번 김경준 전 구미시 이통장연합회장 등 5파전으로 압축됐다. 현 조합장이 불출마하면서 경쟁률을 높였다.

▷기호 1번 서형동 전 (사)한국 농업경영인 구미시 연합회장

우리농협의 꿈과 희망을 실천하는 확실한 일꾼을 슬로건으로 내건 가운데 실천하는 확실한 일꾼임을 강조했다.

대형 저온 저장시설을 만들어 계약재배 확대와 전문직원 배치 및 적절한 시기 출하 가격 보장, 농산물을 소비자 요구에 맞게 상품화 하는데 필요한 예냉, 선별 , 포장, 가공, 저장 등 일괄시설을 갖춰 출하와 마케팅 기능 등을 중합 수행하는 산지 거점 시설인 농산물 산지 유통센터 긴립을 공약했다.

또 교리 신용 점포 및 하나로 마트 운영위한 토지 구입과 확실한 담보 저리 대출을 공약했다.

▷기호2번 장용익 전 선산농협 이사

투명 경영실천으로 신뢰찾자, 선산농협을 슬로건으로 내건 가운데 우리 농협 미래를 확실하게 책임질 믿음의 새일꾼임을 강조했다.

투명 경영 및 윤리경영 반드시 실현, 강력한 개혁 추진으로 급변하는 주위 환경 대응을 공약했다.

또 저온 저장고 시설 확보, 쌀품종 단일화, 판매시장 다변화,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에 대한 생산기술 교육 강화를 통한 살대체 작물 적극 개발 및 활성화된 작목반 육성, 친환경 퇴비의 조합원 공급 통한 지력 증진, 우량 농자재 대폭 확대 및 적기에 저가 공급, 조합원 자녀 장학 사업 확대 추진, 노인 복지 및 농촌여성 위한 취미 프로그램 향상을 공약했다.

▷기호3번 김광득 전 선산농협 조합장

우리농협 개혁하자, 믿음의 농협, 성장의 농협, 만족의 농협, 전국 최고의 농협을 만들겠습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가운데 힘있는 대변자임을 강조했다.

토양의 지력증진과 품질 향상 및 상품 홍보 강화를 통한 벼가마당 가격을 높여 농가 소득 증대 기여, 미생물 발효 퇴비장 설치를 통한 농업의 다변화에 대한 대응 능력 확보 및 선진농협 구현, 저온 저장고 설치운영을 통한 농산물 가격안정, 농산물 대형 종합 유통센터 설립운영을 공약했다.

또 구미시 식품연구원 유치를 활용한 국가 농식품 6차산업실현, 중앙 및 지방 정부와 정책을 숙지해 예산 지원 확보를 통한 농업 생산 및 유통기반 조성, 원로조합원을 위한 복지사업 확충과 농협 실천조직 육성을 통한 농협 발전, 농협 임직원 및 모든 조직과 상호협력 통한 선산지역 사랑 전력을 공약했다.

▷기호4번 최경동 전 선산농협 이사▪감사

참신하고 정직한 최경동과 함께, 선산농협의 힘찬 재도약을 슬로건으로 내건 가운데 조합원을 주인으로 모시는 농협 일꾼임을 강조했다.

조합장 보수 및 법인 카드 사용 내역 공개▪개인 경조사비 본인 지출▪불필요한 예산 절감 운영▪선산농협 발전자문단 구성을 통한 농협의 발전과 투명성 확보에 따른 농협의 신뢰회복, 원로조합원 대상 순차적 건강 검진 실시▪조합원 대학생 자녀 장학금 지속 지원▪여성조합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및 참여도 제고등 환원 사업 확대 실시, 대출 심사 능력 높인 부실 대출 사전 예방▪업무평가에 의한 인사(조합장 인사권 남용 방지)▪친절 교육 통한 최상의 고객 서비스 등 인사혁신과 업무 능력 향상을 통한 경쟁력 제고를 공약했다.

또 로컬푸드 전문 매장 설치운영, 보급 종자대 지원과 영양제 및 친환경 자재 지원을 통한 미곡종합 처리장의 효율적 운영, 조합원이 생산한 벼 전량 수매, 벼수매시 수분 16%까지 감량하지 않는 현 15% 유지, 미곡종합 처리장에서 나오는 부산물(미강, 왕겨)을 지력 증진과 조합원을 위한 용도로 사용, 작목반의 활성화와 특화작물 발굴, 판매 담당직원의 전문화, 한우 농가 특별저리 자금 20억 지원, 원예작물 과잉생산시 적기 출하 및 매취사업을 위한 저온저장고 설치 추진을 공약했다.

▷기호5번 김경준 전 구미시 이통장연합회장

신뢰하고 믿을 수 있는 선산농협 꼭 만들겠습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가운데 신뢰하고 믿을 수 있는 일꾼임을 강조했다.

투명 경영을 강조하면서 농협을 위해 확실하게 큰 심부름꾼이 되겠다고 공약했다. 또 신뢰할수 있는 선산농협의 앞날을 위해 꼭 봉사하겠다고 공약했다.

  ▶인동농협

 

 

■인동농협

기호1번 임무식 현 조합장, 기호2번 장우석 전 인동농협 감사, 기호3번 최종호 전 인동농협 이사, 기호4번 박영수 전 인동농협 지점장 등 4파전으로 압축됐다.

▷기호1번 임무식 현 조합장

인동 농협 사업 1조원 시대, 검증된 농협 전문 경영인에게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예수금 및 대출금 1조원 시대를 열 일꾼임을 강조했다.

농약보조금, 화학비료 보조금, 영농자재 보조금 확대 지원 및 소농기계 지원 보조금 지원 등 탄탄한 조합원 복지 기반 마련, 금융 부문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실사를 통한 부실대출 사고 예방, 대출금 연체율을 0%로 낮춘 클린벵크 실현, 보조공제 사업▪신용카드 사업 활성화를 통한 추가 수익 확보를 공약했다.

또 하나로 마트 2호점(양포동) 신축 개점, 로컬푸드 전문매장 개점을 통해 초합원이 생산한 친환경 농산물을 실명으로 판매할 수 있는 장소 제공, 농산물 유통전문가 육성을 통한 생산-판매에 이르기까지의 농민지원, 이용고 배당 20억원 대폭확대, 조합원 자녀 장학금 5천만원 지원 지속 확대, 원로조합원과 젊은 조합원의 조화를 이루는 균형감 있는 경영, 원로 남▪여성 조합원 교육과 문화활동 적극지원, 농촌 일손돕기, 의료 무의탁 노인봉사, 불우이웃 돕기 봉사활동 전개를 공약했다.

 

▷기호 2번 장우석 전 인동농협 감사

조합장 만들어 마음껏 부리 주이-소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든든한 황소일꾼임을 강조했다.

조합원의 복지 증진을 위한 복지시설 확충, 노령화 시대에 맞는 농촌복지 사업 적극 발굴, 조합원 건강을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 유능한 후계 농업인 육성 및 작목반등 농업관련 지원 강화를 통한 문화와 복지가 충족되고 신바람 나는 인동 농협, 농민 조합원의 불편 해소 및 수익창출에 적극 대처하고, 조합장 업무 추진비 공개 등 투명한 경영실천, 조합원의 애로사항 및 의견 수렴을 적극 반영할수 있는 전담 직원 배치, 조합원의 농협 방문시 차한잔 나누며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조합원 사랑방 개설등 조합원이 주인이 되고 함께하는 인동농협을 공약했다.

또 양포동에 하나로 마트, 주유소, 비료 농약 창고 신설, 신동에 비료창고 신설을 통한 경제 사업 다변화에 따른 수익창출, 조합원의 예금▪대출시 우대 혜택 지원방안 마련, 지역 농상물 상시 직판장 개설을 통한 농가소득 극대화,친환경 생태농업 체험단지 구축을 통한 지역가치 향상, 조합원과 고객편의 및 수익구조 다변화를 위한 365코너 확대, 직원 및 팀별 인센티브 도입을 통한 사업 추진 경쟁력 강화 등 상생과 협력의 내실있는 인동농협을 공약했다.

 

▷기호3번 최종호 전 인동농협 이사

개혁과 변화만이 농협이 살길이다. 세 번째 출마한 준비된 최종호를 슬로건으로 내건 가운데 안정속에 개혁, 원칙을 지키는 투명경영을 강조했다.

조합장 봉급 절반 수령, 임기 중 자산 1조원 달성, 농기구 임대사업을 통한 조합원의 영농 경비 절반절약, 하나로 마트 가격을 최대한 저렴하게 하고, 인동 농협 제품 브렌드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또 농산물 수매 및 직거래 가능토록 유통가공을 통한 저렴한 가격에 공급, 양포지역 대형 하나로 마트 및 주유소 건립, 조합원 직원 복지 증진, 조합원 이용고 배당 20억으로 증대등을 공약했다.

▷기호4번 박영수 전 인동농협 지점장

더큰 일꾼, 더큰 인동농협, 농민의 꿈과 비젼을 슬로건으로 내건 가운데 풍부한 경험(34년간) 을 통한 농민이 잘사는 인동농협 만들 일꾼임을 강조했다.

농민들의 농기계 구입 비용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농기계 임대 사업 보조금 지급,식량 주권 안보 차원에서 농협이 앞장서 조합원의 가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는 쌀 소득 보전, 관내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을 마트에서 취급해 생산자가 제값을 받고, 소비자가 안전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시스템인 옥계지구 대형마트 설치, 고령화 시대에 대비해 조합원의 건강과 행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조합원 건강검진, 신용 사업과 경제 사업 활성화를 통해 최고의 수익을 조합원에게 환원해 주는 수익증대를 통한 초대형 농협 기반 확충을 공약했다.

또 조합원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교육지원 관련 환원사업 확대, 농업인 실질소득 증대 사업 개발과 원활한 영농 지원을 통한 농가 편익 제공, 농협 발전 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해 최우수 농협이 되도록 하기 위한 중장기 발전 계획 수립 등을 공약했다.

  ▶도개농협

 

■도개농협

기호 1번 임규식 전 도개면 이장 협의회장, 기호2번 박유신 전 구미시 농업 경영인 연합회장, 기호3번 김은갑 전 도개농협 전무, 기호4번 최용주 전 도개면 농촌지도자회장, 기호 5번 권오덕 전 도개농협 근무 등 5파전으로 압축됐다.

▷기호1번 임규식 전 도개면 이장 협의회장

준비된 일꾼, 일등농협 만들겠습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가운데 경험과 경륜을 토대로 행복을 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 원로조합원에 대한 여가시설 확보, 파크골프 및 게이트볼장 조합원 이용 적극 지원 등 레저 스포츠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복지, 영농회 및 부녀회 일거리 제공 및 처우개선과 청년회 조직 활성화를 통한 내부 조직 단체 활성화, 수박 작목반 활성화와 메론 및 방울 토마토 수출 추진, 감자 양파, 마늘 작목반에 대한 체계적인 계통 출하등을 공약했다. 작목반 연합회 구성도 공약했다.

▷기호2번 박유신 전 구미시 농업 경영인 연합회장

조합원 여러분이 이루어 놓은 농협, 반드시 정상화 시키겠습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가운데 준비된 전문 경영인을 강조했다.

경제사업분야로 상주-영천간 고속도로 상하행선 도개 휴게소에 농산물 직판장 유치,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건립 추진, 벼 건조장 시설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운영 협의회 설치, 벼 도정공장 유치, 주유소와 휴게소 사업 전문화, 혁신적인 내실 경영을 통한 적자 개선, 영농자재 및 농약과 생활물자 저렴 판매, 벼 육묘장 건립을 공약했다.

복지부문으로 원로 조합원에 대한 최우선적 복지지원, 농업인 안전 공제 가입 조합원에 대한 2만원 지원, 자녀 장학원 확대 지원(1천만원을 최고 2천만원으로), 교육및 문화 생활 강좌 개설 및 동호회 활동 지원, 65세 이상 조합원 대상 무료 한방 지원 프로그램운영, 이용배당 대폭 확대를 공약했다.

또 지도 판매사업으로 고품질의 농산물 생산 지원, 교육과 생산 지원비 지원, 20여개 작목반 육성을 공약했으며, 신용사업으로 대출 심사 능력과 위험관리 역량 강화를 통한 금융부실 방지, 예비대율 70%까지 확대, 신규 조합원 확충 등을 공약했다.

 

▷기호3번 김은갑 전 도개 농협 전무

한푼도 소중히 여기겠습니다. 한푼이라도 먼저 찾아 돌려 드리겠습니다를 슬로건을 내걸고 농협 근무 34년의 준비된 농협 전문가임을 강조했다.

개별 조합원 담당직원을 지정해 언제나 궁금한 점을 묻고 바로바로 민원을 처리하는 내 담당 직원제, 토지 매매 및 연금 가입, 상속 문제 등 재산문제에 대한 원스톱 상담을 위한 내 재산 도우미제도, 쌀 때 저장하고 비쌀 때 팔아 조합원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저온 저장고 신설을 공약했다.

또 주말 농장을 원하는 도시민과 연결해 유휴토지를 주민농장으로 임대해 농가의 추가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주말농장 운영 지원, 고령농민을 대신해 저렴한 비용으로 논갈이부터 추수까지 책임대행하는 농작물 대행사업, 도개 생산 농산물을 브랜드화해 인지도 및 경쟁력 향상을 위한 도개 농협 상품 브랜드화를 공약했다.

▷기호4번 최용주 전 도개면 농촌지도자회장

힘있고 똑똑한 조합장은 조합원도 웃게하고, 임직원도 웃게 합니다를 슬로건을 내건 가운데 농민의 꿈을 소중히 키우는 도개농협 일꾼임을 강조했다.

농협을 조합원 중심의 마인드로 바꾸어 3년 이내 흑자 경영, 조합 경영을 감추지 않고 조합원의 영농 및 작목반에 대한 실질적 지원, 투명성 있는 조합운영으로 농업인에 대한 전문성과 역량을 지닌 인재 육성, 원로 조합원에 대한 복지사업 주력을 공약했다.

특히 조합과 조합원을 위해 뼈를 깎는 노력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기호5번 권오덕 전 도개농협 근무

농협의 새로운 변화를 조합원과 함께 하겠습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가운데 농협 근무 경력이 있는 검증된 큰 일꾼임을 강조했다.

사업계획 및 예산 결산서등 사업내용 투명 공개, 농자재 외상 구입시 무이자 기일 연장 및 금리인하, 면세유가 인하, 농자재 공동 구매 확대를 통한 조합원의 생산비 절감, 판매 사업 확대를 통한 조합원 소득증대, 조합원 가족 중 장례시 1회용 소모품 지원 등을 공약했다.

또 신농법 영농교육 강좌개설,조합원의 고령화에 따른 교통편의 제공차원의 승합차 순회 운영, 저온저장고 신설, 농한기 어르신 소일거리 마련, 임직원 유대 강화 등을 공약했다.

  ▶해평농협

■해평농협

기호1번 조진래 전 구미축산연합회 회장, 기호2번 최서호 현 조합장 등 2파전으로 압축됐다.

▷기호1번 조진래 전 구미축산협회 회장

수고하신 21년, 이제 변화가 필요합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가운데 조합원이 주인되는 투명경영, 경쟁력을 갖춘 내실 경영의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주유소 설치 및 판매가격 현실화를 통한 경제 사업 활성화, 하나로 마트 사업의 판매 가격 현실화, 열린 조합장실 운영, 미곡처리장 판매 방법 개선, 광역 방제기 확보, 해평 농협 산하 작목반 활성화 방안 마련, 투명경영과 투명 인사를 공약했다.

또 5공단 관련 자금 유치와 우수고객 우대 마케팅 실시, 창구 자동화, 예금 및 대출의 금리관리를 통한 생산성과 고객만족도 향상, 조합장 업무용 승용차 처분을 공약했다.

또 이사회시 경영보고 정례화를 통한 투명 경영 적극 추진, 대의원 등록제와 사업별 위원회 설치, 조합원 교육을 위한 기구 상시 설치와 이를 통한 조합 역량 강화를 공약했다.

▷기호2번 최서호 현 조합장

이제 우리농협이 조합원과 제가 함께 흔들거리거나 중단없이 발전을 거듭해야 합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가운에 풍부한 경험과 뚝심을 갖춘 일꾼임을 강조했다.

미곡처리장 꼭 사수, 중앙회의 자금 지원 최대한 확보를 통한 주유소 건립, 조합원 및 가족 모두 무료 사용 가능한 장례식장 건립을 공약했다.

또 오랜 경륜과 뚝심으로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원활한 경영으로 농자재 저가 공급, 조합원 복지사업 확대 등을 공약했으며, 인생을 걸고 마지막 봉사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안전되고 발전된 해평농협을 만들겠다고도 약속했다.

  ▶무을농협 관련

 

■무을농협

기호1번 김종명 전 무을농협 상무, 기호2번 김연목 현 조합장등 2파전으로 압축됐다.

▷기호1번 김종명 전 무을농협 상무

사람을 바꿔야 무을 농협이 바뀝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가운데 정도 경영, 투명경영으로 무을농협에 신바람을 불어넣을 참신하고 정직한 사람임을 강조했다.

정도 경영 및 투명 경영, 선진 농업을 위한 연구와 교육, 정보활동 지원, 조합원의 소득 증대와 복지에 심혈, 조합원 자녀 장학 사업과 학자금 지원 확대, 무료 검진과 방문 건강 검진 실시, 조합원 장제용품 지원을 공약했다.

또 작목반 운영 활성화와 농업 발전 운영위원회 구성, 실익없는 사업 전면 재검토, 농민이 주인되는 농협, 조합원의 열망을 실현하는 조합장, 임기1년 내 사료 공장 정상화를 공약했다.

▷기호 2번 김연목 현 조합장

무을의 희망찬 미래를 반드시 보여드리겠습니다를 슬로건을 내건 가운데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조합장임을 강조했다.

맞춤형 위탁영농사업 확대, 농기계▪무인헬기 공동 이용을 활용한 농가 일손 절감, 무을 버섯 브랜드 홍보 및 판매 확대, 발효 사료 공장 조기 안정화를 공약했다.

또 300톤 사이로 2-3기 벼 저장탱크 증설, 대형 농기계 서비스 센터 건립을 통한 농기계 수리, GAP 단지 및 무농약 단지 확대, 비료 및 농약 환원 사업 1억2천만원으로 확대, 부실여신 사전 예방과 연체금 철저관리, 예금과 대출금의 비율을 50%이상으로 높인 안정적 수익구조를 공약했다.

  ▶옥성 농협 관련

 

■옥성농협

기호1번 이상진 전 옥성농협 감사,기호2번 장영호 현 조합장등 2파전으로 압축됐다.

▷기호 1번 이상진 전 옥성 농협 감사

거창한 포장보다는 속이 알찬 일꾼을 슬로건으로 내건 가운데 조합원을 진정 주인으로 섬기는 일꾼임을 강조했다.

지역 농산물 계통 출하를 통한 조합원 수익을 위해 각종 포장 박스 준비와 제때 농산물을 수집해 공판장에 판매토록 하는 경제사업, 제고가 없도록 판매해서 산물벼를 모두 받아 조합원의 불편을 해소하는 옥성농협 건조장 운영, 일정 금액 이상 구매시 배달과 각종 농약을 조합원의 기호에 맞도록 맞춤형 연쇄점 활성화, 회의장이 있는 농협으로의 탈바꿈을 공약했다.

또 게이트볼, 건강체조, 산악회, 풍물단 활성화를 통한 조합원 건강증진, 인내와 신뢰, 화합을 위한 투명하고 깨끗한 농협 운영을 공약했다.

▷기호2번 장영호 현 조합장

큰 일꾼, 농협 조합장도 전문 경영인시대를 슬로건으로 내건 가운데 풍부한 경험으로 농협을 발전시킬 큰 일꾼임을 강조했다.

6차 산업으로 매실 장아찌와 과일 가공품 구미관내 각급 학교 급식에 판매, 옥성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구미시내 로컬푸드 식당 운영, 예금유치와 대출확대, 무농약 쌀 생산 확대 판매, 직거래 장터 활성화, 개박골 꾸러미 사업 활성화와 구러미 이용고객 확대를 공약했다.

또 옥관 화훼단지에 입주한 농업법인(주)주노와 협력을 바탕으로 금고(예약 거래) 계약완료, 백향과 노지 재배단지 조성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옥성관내 주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인 일감 갖기운동을 공약했다. 아울러 각종 작목반 지원확대도 약속했다.

  ▶축협 관련

 

■구미칠곡축협

기호1번 김영호  현 조합장, 기호2번 김홍연 전 조합장 등 2파전으로 압축됐다. 전현직 조합장 대결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기호1번 김영호 현 조합장

내일이 더 기대된다. 믿고 가자, 김영호와 함께를 슬로건을 내건 가운데 믿음과 성과로 보답하는 일꾼임을 강조했다.

내실▪투명 경영, 조합원의 이익 극대와, 축산물 경쟁력 강화, 가축분뇨 자원화 사업, 저렴한 조사료 공급, 지역 축산물 유통의 전진기지화 정착을 공약했다.

또 체계적인 축종별 사양관리와 친환경 축산물 인증 대상 농가 확대를 통한 타 지역과의 차별화, 조합 경영의 기본방향을 축산 경영비 감소와 조합원이 생산한 축산물의 판매확대, 친환경 및 복지 축산의 시대흐름에 대한 홍보와 지원확대, 나눔 축산 운동을 통한 이미지 개선 및 소비자들에 대한 우리 축산물 인식 개선 유도, 신규 경제 사업장과 구미지역의 공동자원화 시설의 조기 안정화, 칠곡지역 공동자원화 시설 신규유치, 농협 중앙회 대의원으로서의 중추적 역할 수행, 축산물 판매 증대와 축산농가의 숙운 사업 조기해결을 공약했다.

▷기호 2번 김홍연  전 조합장

믿고 맡길 수 있는 참된 일꾼을 슬로건으로 내건 가운데 풍부한 경험과 경륜의 소유자임을 강조했다.

열마디 말보다 한가지를 실천하는 조합장, 투명하고 신뢰할수 있는 선진축협 지향, 조합과과 임직원의 삼위일체 되는 분위기 조성 등을 공약했다.

또 인공수정료 지원 및 생산 신기술 보급, 생축장 이전(고급 유전자 확보 및 보급), 생균제 공장 설립과 조합원에게 공급, 외상 구매사료 금리인하, 도축장과 육가공 사업 유통구조 개선(대형 유통업체와 양해각서 체결), 소 도축 출하 문제 개선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기여(계통 출하, 운송비 지원), 초음파 육질 진단, 전문요원 영성, 수의사 채용을 통한 방역 활동 역점, 구미시▪칠곡군 조합원의 통합 정신을 바탕으로 한 화합의 장 지향, 조합 경영상 비정상의 정상화를 공약했다.

  ▶산림조합

 

■구미시 산림조합

기호1번 우진석 현조합장, 기호2번 김대식 전 산림조합 대의원 등 2파전으로 압축됐다.

▷기호1번 우진석 현 조합장

산림조합 발전, 확실한 선택을 슬로건으로 내건 가운데 산림조합 발전을 위해 사심없이 일해온 일꾼임을 강조했다.

조합원과 함께, 조합발전을 위한 산림조합의 미래 성장 동력 마련, 조합원의 권익과 조합원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조합장을 공약했다.

또 산림사업 확대 추진(국, 도, 시비 유치), 금융지점 개설 추진, 목재 재활용 센터 건립 추진(국비 지원사업), 나무시장 개설 추진, 조합원의 소득창출을 위한 역량 강화교육 지원 추진, 조합원의 환원사업 확대 추진, 출자금 및 이용고 배당 증대 추진, 조합원 자녀 장학금 지원 추진 등을 통한 전국 1등 조합 달성을 공약했다.

▷기호2번 김대식 전 산림조합 대의원

산림조합의 주인은 조합원, 산림조경 ▪토목 전문가와 함께를 슬로건으로 내건 가운데 조합원이 주인인 산림 조합을 만들 일꾼임을 강조했다.

경상북도 및 구미시 보조사업 적극 유치, 사업비 절감을 통한 조합원 출자 및 이용고 배당금 확대, 실행예산 계획수립을 세워 예산절감을 통한 수익 극대화, 비용절감을 통한 조합원의 수익보장, 구미지점 개설을 공약했다.

도 복합 산림테마파크 조성, 단기 수종인 조경수종과 중장기 수종인 산림수종 조성,투명경영, 지역민을 활용을 통한 지역 고용창출, 조합원 권익보장, 조합 봄점을 활용한 산림 정보제공 및 문화휴식 공간으로의 개방을 공약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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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신문 참 대단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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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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