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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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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양포동 새마을 부녀회가 어려운 이웃 돕기에 앞장서면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2일 방지숙 새마을 부녀회장은 양포동 사무소 임애리 주무관과 함께 구포전원타원 아파트 경로당 김광석 회장에게 백미2포(20키로그램)와 105동에 거주하는 K모씨를 직접 만나 백미 1포(20키로그램)를 전달했다.
한편 방지숙 회장은 “부녀회장을 맡은 지 얼마되지 않아 미숙한 점이 많지만, 부녀회원 여러분과 함께 지역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 일주 취재총괄 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