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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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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2차 파라디아’ 인근 대형마트, 학교, 공원 등 풍부한 인프라 갖춰
최근 아파트 분양시장에서는 ‘원스톱 라이프’가 핵심 키워드로 꼽힌다. 원스톱 라이프 환경이란 단지 안팎으로 여가와 교육, 교통 등의 여러 가지 주거편의성이 뛰어난 환경을 말한다.
특히 바쁜 현대인들에게 집 가까이서 여러 활동을 소화할 수 있는 환경은 필수요소로 자리잡고 있는 추세라 분양시장에서는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입지선점 경쟁도 치열하다.
원스톱 아파트는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로 재편되면서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우선 아파트 단지를 비롯한 지역의 배후수요를 품기 위한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의 입점으로 단지 밖으로 멀리 나가지 않고도 도보 거리 내에서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누릴 수 있어 편리하다.
또 학교 등 교육시설도 가까워 외부로부터의 위험요소가 적은 점도 학부모 수요자들에게 큰 인기다. 여기에 사통팔달의 교통망까지 더해져 있다면 그 가치는 더욱 높아질 수밖에 없다고 업계 관계자들은 말한다.
한편 파라다이스건설이 구미에서 분양할 예정인 ‘구미 2차 파라디아’ 역시 주거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단지 가까이에 갖춘 원스톱 아파트로 평가받고 있다.
파라다이스건설은 오는 2월 중 경북 구미에서 ‘구미 2차 파라디아’의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단지 인근으로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춰 실수요자의 선호가 높을 전망이다. 비산초, 신평초, 신평중, 금오공고, 폴리텍대학 등이 가까워 교육환경이 우수하며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 마트도 인접해 있다. 인근에 구미역과사곡역이 위치해 있어 교통 여건도 좋다. 단지 바로 인근에 낙동강이 흐르고 있고 이곳의 체육공원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쾌적한 여가를 보낼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입지 외에도 알찬 설계를 갖춘 점도 주목할 만 하다. 전체 704가구가 전용 59~84㎡의 중소형으로 지어지는 이 아파트는 남향 위주 배치로 조망을 극대화 하고 단지 내 원활한 통풍을 고려해각 동을 배치했다. 중소형이지만 타입별로 드레스룸, 팬트리 등을 적용해 공간 활용을 극대화 했고여기에 각종 에너지 절감 시스템과 CCTV, 홈네트워크 설비 등 첨단 시스템을 도입해 입주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배려했다.
풍부한 조경설계도 눈길을 끈다. 법정기준으로 아파트 단지 내 조경면적은대지면적의 15%정도지만 이 단지는 27% 이상의 높은 조경 면적을 자랑한다. 이를 통해 입주민들이 쾌적하게 운동할 수 있는 건강정원을 비롯해 포켓쉼터, 하늘 전망대등 녹지 공간을 활용한 편의시설이 다양하게 마련돼 단지 안팎으로 쾌적한 환경을 갖췄다.
강변에 살어리랏다, 水 프리미엄 아파트 누려볼까
- 하천∙등 수변 아파트, 올 봄 분양 시장 접수
- 자연과 어우러진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입주 만족도 높고 시세 상승 여력 매력
높은 투자가치를 지닌 ‘수변 아파트’들이 잇따라 신규분양을 앞둬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천이나 강이 인접한 수변 아파트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춰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꾸준한 편이다. 단지 가까이에서 휴식공간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쾌적한 주거환경에 따른 웰빙 프리미엄을 바탕으로 투자 가치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수변 지역을 중심으로 녹지가 어우러진 생태공원이나 커뮤니티 시설이 체계적으로 조성되면서 편의시설을 자연스레 누릴 수 있는 점도 경쟁력을 더하는 요소다. 이를 바탕으로 높은 시세 경쟁력을 갖추기도 한다.
실제로 경기도 수원시에 개장한 광교호수공원 인근 단지들은 호수공원이 들어선 이후 1년간 9%에 가까운 매매가 상승이 있었고, 작년 4월 세종시에 개장한 세종호수공원 인근에 분양한 아파트 역시 2억원 이상의 높은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됐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강이나 호수 등 수변에 위치하는 단지들은 현대인들에게 삶의 여유를 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수요자들이 많이 찾는다”라며 “이들 단지는 향후 시세차익도 노려볼 수 있어 투자 수요도 적지 않게 몰린다”고 전했다.
한편 파라다이스건설이 내달 경북 구미에서 시공할 예정인 ‘구미 2차 파라디아’는 단지 인근으로 낙동강이 흐르고 있어 수변 아파트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이 단지는 낙동강변에 위치한 체육공원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쾌적하고 건강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웰빙 아파트로 손꼽힌다.
이 아파트는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가깝게 갖춰 실수요자의 선호가 높을 전망이다. 비산초, 신평초, 신평중, 금오공고, 폴리텍6대학 등이 가까워 교육환경이 우수하며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 마트도 인접해 있다. 인근에 구미역과 사곡역이 위치해 있어 교통 여건도 좋다.
‘구미 2차 파라디아’는 단지 인근뿐 아니라 내부로도 알찬 설계를 갖추고 있다. 전체 704가구가 전용 59~84㎡의 중소형으로 지어지는 이 아파트는 남향 위주 배치로 조망을 극대화 하고 단지 내 원활한 통풍을 고려해 각 동을 배치했다. 중소형에서 볼 수 없었던 타입별로 드레스룸, 팬트리 등을 적용해 공간 활용을 극대화 했고 여기에 각종 에너지 절감 시스템과 CCTV, 홈네트워크 설비 등 첨단 시스템을 도입해 입주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배려했다.
풍부한 조경설계도 눈길을 끈다. 법정기준으로 아파트 단지 내 조경면적은 대지면적의 15% 정도지만 이 단지는 27% 이상의 높은 조경 면적을 자랑한다. 이를 통해 입주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맞이광장, 주민휴게시설, 주민운동시설, 어린이놀이터 등 녹지 공간을 활용한 편의시설이 다양하게 마련돼 단지 안팎으로 쾌적한 환경을 갖췄다.
있을 건 다 있는 알짜 중소형 아파트 주목
- 실수요자 많은 중소형아파트.. 중대형 못지 않은 설계 선보이며 인기
- 드레스룸, 팬트리 등 중대형 장점 살린 중소형 아파트 ‘구미 2차 파라디아’3월 분양
부동산 시장이 실주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중소형 아파트는 분양 시장의 절대강자로 자리잡은지 오래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최근에는 중대형아파트 못지 않은 평면을 앞세운 알짜 중소형 아파트가 속속 등장하면서 수요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중대형아파트의 전유물이었던 드레스룸이나 주방 팬트리, 넓은 발코니 서비스면적 등이 중소형 타입으로 들어오면서가치를 높여가고 있는 것.이런 중소형아파트들은 거래가 활발하고 환금성이 높은 중소형의 장점뿐아니라중대형의 설계적 장점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내달경북 구미에서 파라다이스건설이 시공하는 ‘구미 2차 파라디아’는 대표적인 알짜 중소형아파트로 꼽힌다. 이미 같은 지역에서 1차 1280세대 대단지를 성공적으로 시공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수한 평면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 아파트는 중소형으로만 구성됐음에도 불구하고 드레스룸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확장시에는 전 타입에서 주방 팬트리까지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전용 59㎡ 타입의 소형 평형에서도 드레스룸과 팬트리를 모두 누릴 수 있어 공간 활용도를 혁신적으로 높였다는 평이다.
단지 구조는 남향 위주 배치로 조망과 채광을 극대화했고 동 배치 또한 원활한 통풍을 고려했다. 이 외에도 고급아파트에서만 볼 수 있던 에너지 절감 시스템과 CCTV, 홈네트워크 설비 등 첨단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입주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배려했다.
풍부한 조경설계도 눈길을 끈다. 법정기준으로 아파트 단지 내 조경면적은대지면적의 15%정도지만 이 단지는 27% 이상의 높은 조경 면적을 자랑한다. 이를 통해 입주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맞이광장, 주민휴게시설, 주민운동시설, 어린이놀이터 등 녹지 공간을 활용한 편의시설이 다양하게 마련돼 단지 안팎으로 쾌적한 환경을 갖췄다.
단지 인근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장점이다. 비산초, 신평초, 신평중, 금오공고, 폴리텍6대학 등이 가까워 교육환경이 우수하며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 마트도 인접해 있다. 인근에 구미역과사곡역이 위치해 있어 교통 여건도 좋다. 또한 단지 바로 인근에 낙동강이 흐르고 있으며. 체육공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오는 2017년 5월 입주할 예정인 ‘구미 2차 파라디아’의 주택전시관은 경북 구미시 원평1동 563-3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