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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기술창조관 건립, 국비 125억6천만원 확보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04일
금오공대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3일, 산학협력 허브 구축을 위한 산학기술 창조관 건립에 필요한 국비 125억6천만원을 확보했다.

금오공대는 구미산업단지의 분산된 산학협력시설 집적화를 통해 산학연 네트워크 구심점 역할을 할 사업에 대응자금 31억4천만원을 포함해 총 157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산학기술창조관은 대학 자체 대응자금 확보와 건축 설계 등을 거쳐 오는 7월 착공해 2017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산학기술창조관은 차세대 선진 융합 기술의 발굴 및 육성, 기술 및 인적교류의 장으로 구미지역 산․학․연․관 네트워크의 중심 역할이 기대된다. 특히, 지역 산업체 및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상호지원체계 구축, 기술이전․사업화 등 원스톱 서비스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시설이 완공되면 금오공대 산학협력단을 비롯해 기업부설 연구소, 국책사업단, 홍보전시관, 학생 창업동아리 등이 들어서 원스톱 서비스체계 구축을 통한 산학공동 신기술 창조공간으로 활용될 방침이다.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은 “대학교육은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야 하는 소명을 갖고 있다.”며“연구․비즈니스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 전략산업을 활성화하고 차세대 선진융합기술을 육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조경제시대 구미산업단지의 연구 및 비즈니스 인프라 및 지역 전략산업을 활성화 할 수 있는 공간부족으로 신기술창조의 어려움을 겪어온 구미시는 이번 산학기술창조관 건립을 통해 지역 기업 간의 상생협력, 동반성장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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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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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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