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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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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용락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중앙회장 예비후보가 2월 28일 형곡동 대동상가 3층에서 전라도, 제주도 등 도지부장 및 대의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중앙회장 선거는 9일까지 후보자 등록을 마감하고 20일에 선거가 진행된다.
우용락 예비후보는 현 회장으로 지난 4년간 국가유공자 예우, 공법단체, 단체수익사업법 등을 국회에 제출해 통과시켰다. 이는 전우회가 지난 40여 년 동안 활동해도 달성하지 못한 것으로 단시간에 획기적인 해결책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우 예비후보는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가 더욱 발전하고 회원들의 예우가 향상되고 타 보훈단체의 모범이 되는 공법단체로 역할을 다하겠다”며 “한번 더 기회가 된다면 그동안 진행해오던 기념일제정, 전투수당보상법, 기념관예우 등의 법안들을 마무리해 올바른 단체로 만들어 놓겠다”고 밝혔다.
우 예비후보는 월남전 참전 병장으로 근무하고 월남참전전 구미시전우회 회장, 대한 해외참전전우회 경상북도 회장, 대한민국 월남참전군인회 중앙회장, 베트남참전 유공전우회 경상북도 지회장, 베트남참전전우회 전국 16개 시도지부장 혐의회장을 역임했다.
한편,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는 전국 16개 도지부와 235개 시군지회, 미국 캐나나 등 해외회 8개 등 20만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선거에만 신경쓰지말고 회원들위하여 헌신노력하라.
선거공약을 목숨처럼 지켜라.
03/09 13:22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