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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선관위, 조합장선거 막바지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05일
단속인력 총동원, “돈 선거” 중점 단속, 적발 시 고발 등 엄중히 조치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태균)는 제1회 동시조합장선거가 일주일도 남지 않은 가운데 금품 제공 등 불법행위가 잇따라 적발됨에 따라 선거 막바지 특별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3월 5일부터 선거일인 3월 11일까지를 금품 살포 등 중대선거범죄에 대한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주·야간 밀착 감시·단속은 물론, 과열·혼탁지역에 경북위원회 광역조사팀 상주시키는 한편 검찰, 경찰과 긴밀히 협조해 비상출동체제 구축 등 감시·단속을 강화해 선거 막바지에 우려되는 “돈 선거” 근절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중점 단속하는 불법행위로는 ▷선거인이나 그 가족 등에게 금품 등을 제공하는 행위, ▷ 조직원에게 금품을 제공하거나 조직원을 통해 선거인에게 금품을 제공하는 행위, ▷ 선거일에 투표소로 선거인을 실어 나르거나 투표소 입구 등에서 선거운동을 하는 행위 등이다.

선관위는 “돈 선거” 등 중대선거범죄는 끝까지 추적·조사하고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고발 등 엄중히 조치하는 한편 선거관련 금품을 받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자수할 경우 과태료를 면제해 주고 포상금까지 받을 수 있도록 해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를 위해 불·탈법행위를 발견하거나 인지한 경우에는 즉시 선관위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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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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