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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서열다툼 우려, 구미경찰서 학교 집중 순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06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경찰서(서장 이준식)가 학교폭력 없는 환경을 조성하고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신학기부터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취약시간대(점심시간) 집중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여성청소년계 박상현 경위는 “ 신학기 서열다툼이 우려되는 취약시간대인 점심시간을 이용, 주2회 12시20분부터 13시20분까지 여성청소년계장 및 학교전담 경찰관등 10여명이 1시간 가량 중·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한 가운데 점심시간 집중순찰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구미서는‘점심시간은 순찰시간’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광평중학교, 상모중학교, 금오초등학교 등 학교를 대상으로 순찰을 강화하는 등 선제적 예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학기초 서열다툼으로 학교폭력이 빈번히 발생할 수 있는 학교를

직접 찾아가 급식소에서 함께 점심을 먹으며 상담을 하는 등 경찰관과 학생들 간 유대감 형성에 앞장서고 있다.

또 학생들이 점심시간 급식실로 뛰어가는 과정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우려가 큰 만큼 학생들을 질서정연하게 인도하는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한편 경북지방 경찰청 통계자료에 따르면 학교폭력 신고는 1년 중 3월이 가장 많고, 한 달 중에는 2째주와 3째주에 신고가 몰렸으며, 요일별로는 월요일, 금요일, 시간대는 12시에서 15시 사이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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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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