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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세계화, 선도적 역할하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06일
제17기 경상북도새마을지도자대학 입학식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5일 경운대 새마을아카데미에서 도내 22개 시군에서 선발된 교육생 102명과 신재학 경상북도새마을회장 및 시·군 새마을기관단체장과 가족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을 가졌다.

6월 11일까지 3개월 동안 이뤄지는 이번 교육과정은 입학식을 시작으로 새마을지도자의 덕목과 역할, 21C 새마을지도자의 리더십 등 이론 교육과 새마을 운동 활성화 과제발표회 및 우수 새마을, 지역경제 공동체 현장 견학 등 현장 실무 교육으로 운영된다,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학은 2007년 전국 처음으로 개설된 광역단위 새마을지도자대학으로 매년 2기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까지 총 16기에 1천524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면서 대한민국 대표 새마을지도자 양성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외에도 도는 국내외 새마을리더 육성을 위해 영남대 박정희새마을대학원 운영 지원으로 저개발국 출신 대상 연간 27명에게 장학금 지원과 함께 연간 200여명의 해외새마을지도자 및 유학생 대상 새마을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에는 아시아 ․ 아프리카 9개국 27개 마을에 100명의 새마을리더 봉사단을 파견, 현지에서 새마을회를 조직해 마을회관 건립․저수지 정비․상수도 사업․주거환경개선사업 및 소득증대 사업을 추진하고 스스로 노력하면 할 수 있다는 새마을 정신과 경험을 전파해 나갈 계획이다.

도는 새마을운동의 종주도로서 지난 40여 년간 새마을과 조직을 유지하면서 국내외 새마을운동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70년대 대한민국 빈곤극복의 성공사례를 전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입학식에서 최진근 경운대학교 새마을아카데미원장은“새마을운동이 UN 등을 통해 지구촌 농촌 개발의 모델로 인류의 공동번영을 위한 희망 운동으로 확산되면서 국내새마을운동의 새로운 발전방향모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마을만들기 등 다양한 분야에 활동할 수 있는 새마을지도자양성을 위한 실무와 토론 중심의 교육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 2월 27일 (사)한국지방정부학회가 주최한 지방정부정책 대상에서 UN 및 국제기구와의 협력을 통해 저개발국 빈곤퇴치와 가난극복을 위한 저개발국 현지 주민들의 자립역량강화에 초점을 둔 새마을 세계화사업의 노하우와 경험 전수 공적을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방정부정책 대상은 1989년 설립된 (사)한국지방정부학회주관으로 지방정부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전국의 광역 및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시상되고 있는 상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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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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