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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과학대, 예비백의천사 218명 나이팅게일 선서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과학대학교(총장 이은직)는 5일 교내 테크노아트관 5층 대강당에서 편군자 학교법인 양산학원 이사장과 정경옥 경북 간호사회 부회장을 비롯해 내외빈과 간호학과 학생, 학부모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7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가졌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간호학과 학생들이 병원 임상실습에 앞서 촛불의식을 통해 희생과 봉사의 정신을 되새기고,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전문 간호인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을 다짐하는 의식이다.
 
이날 선서식에 참여한 간호학과 3학년 218명은 오는 9일부터 서울아산병원, 경북대학교병원, 김천시보건소 등 서울과 대구‧경북지역 소재 병원, 보건소 등에서 임상실습을 통해 전문 간호인으로서 꿈을 키워나가게 된다.
 
이은직 총장은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통해 사랑과 봉사의 정신으로 참된 간호사가 될 것을 다짐했다"며, "59년 전통의 김천과학대학교 간호학과 출신으로서 긍지와 책임을 가지고 환우들의 안녕을 위해 헌신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김천과학대 간호학과는 1956년 개설돼 2012년부터 교육부 승인을 받아 4년제 학사학위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 지난달 16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발표한 제55회 간호사 국가시험에 졸업생 전원이 합격하며 경쟁력 있는 명품학과임을 입증한바 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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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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