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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차 위반 과태료 및 교통유발부담금 체납 징수 총력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0일
3월 한달간 특별징수반 편성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지난 1일 부터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체납주·정차 위반과태료 및 교통유발부담금 특별징수기간으로 정하고 세외수입 체납정리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시는 먼저, 효율적인 체납 징수를 위해 특별 징수반을 편성, 직원별로 책임징수제를 실시해 주정차 위반 과태료 체납분 1만 246건, 4억 6천 만원 및 교통유발부담금 체납분 305건 8천 6백 8십 만원에 대해 독촉 고지서와 재산압류 예고서를, 30만 원 이상 고액 주·정차 위반 체납자 1천 777건, 1억 1백 1십 7만원에 대해선 급여압류 예고서를 발송했다.

또 1990년부터 1995년 주·정차 위반 과태료 부과 분 중 시효소멸로 인해 징수자체 불가능한 8천 319건, 2억6천 4백3십8만원에 대해선 결손처분 했다.

주·정차 위반 과태료는 일반도로는 4만원, 어린이 보호구역내는 8만원이부과되며, 단속일로부터 1개월 이내 자진 납부 시 20% 경감이 되나 체납 시 최고 77%까지 중가산금이 부가되며, 교통유발부담금은 도시지역 내 시설물 중 각층 바닥면적이 1,000㎡ 이상인 시설물을 대상으로 부과되며, 체납 시 3%의 가산금이 부가된다.

이성칠 교통행정과장은“지방자치단체 불건전 재정의 주요 원인이 되는 세외수입 체납분에 대해 강력하고 집중적인 체납정리 조치를 취해, 체납자들에게 국민의 기본의무인 납세의무를 준수하는 분위기를 정착시키는데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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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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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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