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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 누출사고 대응시스템 보고회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0일
화학사고 발생시 실시간 정보공유 및 신속 대응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9일 구미시청 3층 상황실에서 “화학물질 누출사고 대응시스템” 구축에 따른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구미시와 경북도청, 구미소방서, 구미경찰서, 구미 화학재난 합동방재센터, 119특수구조단, 구미시설공단, 한국수자원공사 등 사고대응 유관기관과 관내 대학교 관련학과 교수, 화학물질 취급업체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화학물질 누출사고 대응시스템” 은 구미공단 맞춤형 화학사고 종합대응시스템으로, 불산 사고 이후 화학사고 발생시 신속한 사고대응을 위해 구미시에서 2014년 1월부터 12월 29까지 사업비 1억3천 5백 만원을 투입해 자치단체로는 전국 최초로 개발했다.

시스템에는 업체별 유해화학물질 취급현황, 사고대응매뉴얼, 취급시설 배치도 등 사고대응을 위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화학사고 발생 시 사고 신고접수, 상황전파, 대응정보 제공 등 각 대응기관 간 실시간 정보공유로 조기에사고를 수습할 수 있는 초동 대응시스템을 구축한다.

구미시는 불산 사고 이후 안전도시 구미 조성을 위해 안전재난과와 환경안전과를 신설하고 화학물질 전문가 채용, 방재장비 확충, 화학재난 합동방재센터 구미 유치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이번 “화학물질 누출사고 대응 시스템” 구축으로 화학 사고에 한층 더 완벽한 대응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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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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