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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맞이 저소득층 청소년 대상 교복 지원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0일
(주)한화구미사업장 매년 지속적인 지원 약속
ⓒ 경북문화신문

(주)한화구미사업장은 지난 9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와 함께 2015년 저소득청소년 교복비지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윤경식 주)한화구미사업장장과 문교정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장을 비롯해 주)한화구미사업장 임직원과 어린이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한화구미사업장에서 600만원의 후원금을 어린이 재단 경북지역본부에 전달했으며 어린이재단은 전달받은 후원금을 구미지역 저소득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총 15명에게 40만원씩 교복비로 지원할 계획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주)한화구미사업장의 교복비 지원 사업은 지역사회와 함께 공존하며 기업의 사회적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활동이 확산되고 있는 사회적 분위기에 발맞춰 지역 사회공헌 활동의 좋은 선례를 보여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윤경식 사업장장은“이번 교복비지원 사업은 한명이라도 더 많은 청소년들이 새학기를 맞아 즐거운 마음으로 학업에 임하길 바라는 마음에 작년 보다지원 금액을 늘려 지원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한화구미사업장은 교복비 지원사업을 비롯해 아동폭력예방교육, 환아돕기, 산타원정대 등 지역 내 청소년 및 아동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함께 감장나눔행사, 설명절 음식나누기,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오고 있으며 영천 국립호국원 신년 참배 및 묘비닦기, 정화활동등 호국 봉사활동도 함께 실시해 오고 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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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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