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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보건의료실무협의체 가동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0일
건강증진·재활보건사업 수행 17개 기관단체 참여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시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민ㆍ관 기관단체 간 소통을 활성화 하고 구미시 전체를 아우르는 중복과 칸막이 없는 체계적, 효율적인 협업사업 추진을 위해 17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지역보건의료실무협의체 간담회를 지난 6일 실시했다.

보건 의료 실무협의체는 건강증진과 재활보건 파트로 운영되며 보건의료 기관단체에서 개별적으로 수행하고 있던 건강관련사업을 협의체 회의를 통해 정기적으로 공유하고 유사한 내용이나 대상자가 중복 되는 등으로 효율성이 저하되는 사업은 연계협력으로 관리도록해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공동의 목표를 설정 및 수행을 위해 구성됐다.

지난 6일 열린 1차 간담회에서는 현재 수행 중인 건강관련 사업을 기관단체별로 소개하고 사업내용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연계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등 실무 경험을 토대로 업무협력 및 개선방안에 대한 열띤 토의를 벌였다.

또 단일질환으로 구미시 사망원인 1, 2위를 차지하는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를 위해“대사증후군관리”를 공동 Agenda로 선정하고 이를 수행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는 파트너쉽 협약을 이루어 냈다.

지역보건의료실무협의체는 대사증후군 예방을 위한 합동캠페인, 청소년건강증진 프로그램 공동추진, 재활환자 기능향상을 위한 협업사업 추진 등“건강한 삶이 함께하는 행복플러스 구미”구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중복과 칸막이 없는 협업사업을 펼쳐나간다는 계획이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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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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