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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상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0일
취업 후 학자금 상환제도를 활용하세요.


▲취업 후 학자금 상환제도란?

 

만35세 이하 국내대학 소재 대학생 및 대학신입생이 재학 중 이자상환 부담없이 대학등록금 실소요액 전액을 대출받아 학업에 전념하고 그 원리금은 졸업 후 소득이 발생한 시점부터 소득수준에 따라 상환하는 제도로 교육부와 국세청, 한국장학재단이 함께 하고 있으며, 국세청에서는 의무적 상환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 의무적 상환은 취업 • 창업 등으로 연간 발생된 소득이 일정수준 이상이 될 경우 대출원리금을 상환하는 방식

대출 및 상환개요

  

대출대상

• 소득하위 8분위 이하 가정의 대학생 (2014년까지는 7분위 이하)

- 3인이상 다자녀 가구 학생은 소득분위에 관계없이 이용가능하며, 소득상위 계층인 9~10분위 및 대학원생은 일반대출방식으로 지원

• 성적 'C학점'이상이고, 직전학기 12학점이상 이수

• 신입생은 대학 입학허가 기준

• 교육부와 협약을 체결한 대학에 재학 중 또는 입학하는 학생

○ 대출한도: 신용제한 없으며, 군복무자 이자면제

• 등록금: 소요액 전액 (개인별 한도 미적용)

• 생활비: 연300백만원 (생활비만 대출가능)

○ 대출금리: 매학기 교육부장관이 결정

• 2015.1학기 2.9% 변동금리

 ▲대출원리금 상환

○ 취업 또는 창업을 하여 소득이 발생하거나 양도, 상속, 증여 등으로 자산이 증가하면 상환의무가 발생하며 상환의무가 발생한 채무자가 직접 상환(본인 신고납부)하거나 사업주가 매월 원천공제하여 대신 납부합니다.

연간소득금액이 상환기준소득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하는 금액에 20%를 
곱한 금액
(의무상환액)을 상환해야 합니다.

• 상환기준소득은 4인가구 최저생계비를 반영하여 매년 1월초에 고시하    며, 2015년 귀속 상환기준소득은 1,053만원(총급여 1,856만원)임.

○ 소득금액이 일정기준 이하일 경우 상환은 계속 유예되나, 장기미상환 의 경우에는 본인 및 배우자의 소득 • 재산 등을 조사하여 의무상환액 부과

▲2015년 1학기 대출일정

○ 등록금 대출: 신청 2015.1.6.~3.25, 지급 2015.1.6.~3.31

○ 생활비 대출: 신청 2015.1.6.~4.30, 지급 2015.1.6.~5.15

구미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제공 ( ☏ 054-468-4212~4213 )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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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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