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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과 갈등을 넘어 상생발전 초석을 다지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0일
경북도․전남도의회간 상생발전 교류협약서 체결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의회는 10일 전남도의회에서 상호간의 상생발전을 위한 공동 협약을 체결하고 양 도의회가 지방자치시대의 동반자로서 지역의 공동발전과 동서화합을 위해 공동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상생발전 공동협약은 지난 2월 24일 상생발전 공동 합의의 후속조치로협약서에는 양 도민의 이해증진과 교류협력사업 적극 추진,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유대감 형성에 적극 노력, 정기적인 상호 교류를 통한 동반자 관계 유지 발전, 양 의회 합의사항을 바탕으로 협약이 성실히 이행되고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 상임위원회 연찬회 교차 실시, 합동 심포지엄 개최, 전직 대통령 생가 방문, 도민의 날 및 생활체육 행사 정례 교류, 영호남 공동협력 사업 적극 발굴, 교류협력 실무협의회 운영 등 세부계획도 함께 협약하며 상생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이날 경북도의회 장대진 의장을 비롯한 경북도의회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은 상생발전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국립 5‧18 묘지를 참배했으며, 전남도의회 앞에 경북도목인 느티나무를 기념식수한 후 김대중대통령 노벨평화상 기념관을 방문했다.

 
 

경상북도의회 장대진 의장은“이번 협약으로 거대 수도권에 영호남이 공동 대응하여 양 지역 현안사업과 상생과제에 대해 공감하고 이해의 폭을 넓혀 동반성장의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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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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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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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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