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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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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보건소(소장 정영기)는 지난 10일부터 8주 동안 도개면 5개 마을(동산리, 가산 1·2리, 용산 1·2리)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체조교실, 노래교실, 이동금연클리닉 등 건강프로그램을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작년부터 추진해 온 건강새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경로당 중심으로 건강체조교실(요가, 율동운동, 기체조 등)은 주 2회, 우울증 예방을 위한 노래교실은 주 1회, 이동 금연클리닉은 주 1회, 고혈압·당뇨병 등 심·뇌혈관질환예방을 위한 대사증후군 관리 및 교육은 주 1회, 치매 예방을 위한 예쁜 치매 쉼터는 예외적으로 주 2회, 총 48회차로 운영한다.
한편 선산보건소와 도개면 건강위원회가 공동 추진하는 건강새마을 조성 사업은 예전 70년대 근면, 자조, 협동을 생활화 하는 새마을 운동에서 모티브를 얻어 추진 중인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