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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복합시설 건립공사 착공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2일
직장어린이집 및 CCTV 통합관제센터 설치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는 지난 2014년도부터 율곡동주민센터, 지좌동주민센터, 시청사복합시설 등의 청사 건립 추진을 통해 행정 수요에 대해 적극 대처하고 다양한 문화공간 및 주민화합의 장소를 제공해 대민서비스 향상에 힘쓰고 있다.

작년 11월 착공한 시청사 복합시설은 올해 9월 완공예정으로 김천시청 내에 지상 3층, 연면적 1천 500㎡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CCTV통합관제센터를 비롯한 직장어린이집 및 사무실이 자리하게 된다.

이에 따라 관내 재난 및 범죄 발생에 대한 신속한 대응체계 마련과 함께 방범, 교통, 어린이 노약자 등 생활안전 교육장으로도 활용되게 된다.

각종 사건사고가 인해 공익목적의 CCTV 수요 또한 급증하고 있는 추세에서 소관부서마다 개별 설치 및 운영되고 있는 현재의 시스템으로는 체계적인 재난관리가 어렵답고 판단한 시는 복합시설에 CCTV통합관제센터를 설치·운영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으로 CCTV를 관리할 수 있게 되어 재난·범죄 상황에 대해서도 신속한 대처가 가능해져 지역 곳곳에서 시민의 생활안전을 살피며 지역 안전 지키미 역할을 톡톡히 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영유아보육법 제14조 규정에 의하면 상시 여성근로자 300명 이상 또는 상시근로자 500명 이상을 고용하고 있는 사업장은 직장어린이집을 의무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시는 육아문제로 직장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원들의 요구와 직장어린이집 의무설치를 권장하는 사회적 요구를 적극 수용하고자 어린이집을 설치를 통해 직원들의 육아 부담을 해소하고 직장생활의 활력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 김천시청은 1994년도에 건립된 청사로 건립 후 김천시와 금릉군이 통합됨으로써 협소한 사무공간 확보의 필요성이 수년전부터 꾸준히 제기되어 왔으며 이번에 복합시설에 사무공간을 추가로 확보함으로써 다양한 행정수요 변화에 대응하고 청내 직원 및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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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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