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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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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의장 김병철)는 12일 의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의정회를 의회 의원회의실에서 실시했다.
회의에 앞서 김천시의회 고문변호사로 위촉된 박주용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전달식에 이어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현황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도시주택과장으로부터 현황 보고를 받은 의원들은, 도시계획시설로 지정되고도 예산 등의 문제로 장기간 사업이 진행되지 않음으로 인해 시민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집행부에서 도시계획지정 해제 또는 조속한 사업추진 등 적극적으로 조치해 줄 것을 요청하고, 도시계획지정 유지 및 해제로 인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충분히 검토 후 시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병철 의장은“의원 상호간 더욱 화합하고 단결해 모범적인 의회상을 정립해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의정회는 3월 중 의회사무국 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의정활동 방향에 대한 의원상호간 의견 교환 등 토론으로 마무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