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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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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찰서(서장 김훈찬)는 12일부터 중앙파출소를 시작으로 파출소와 치안센터 관내에서 지역 주민, 협력단체 대표 등을 초청해“현장 간담회”를 가진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주민들의 안전에 대한 욕구가 급증함에 따라 경찰과 주민이 머리를 맞대고 지역 현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112신고 총력대응, 3대 악성사기 근절, 범죄피해자보호 원년 등 금년도 주요 치안정책을 소개하는 한편 주민들의 불편 및 요구사항 등을 수렴했다.
김훈찬 경찰서장은 주민들의 요구 사항에 대해“2015년 중점 추진업무로 선정, 반드시 실행 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