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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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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서장 이준식)는 지난 2월 발생한 음주 교통사고 사망사건 을 비롯해 크고 작은 음주 및 법규 위반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지난달부터 시행해 오고 있는“도깨비 음주단속”을 보다 강화해 나가고 법규위반 역시 특정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관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단속을 확대해 나가는 한편 상습위반 구역에 대해선 집중 단속을 취약 지역은 순찰을 강화해 교통사고 근절을 위해 모든 경찰력을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
현재 구미지역 음주단속 증가율은 전년도 대비 30% 정도 증가했으며 법규 위반도 33%로 증가 추세에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구미서는 지난달부터 때와 장소, 밤, 낮을 가리지 않고 가리지 않고 언제 어디에서든 동시 다발로 음주운전행위를 단속하는“도깨비 음주단속”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단속기간을 무한정으로 정해 음주운전 근절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또 교통 체증은 물론 차칫 대형 사고로도 이어질수 있는 차선위반, 불법유턴, 신호위반 등에 대해서도 단속의 강도를 더욱더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구미경찰서 교통관리계 관계자는 모임이나 회식등 술자리 이후엔 대리운전이나 차를 두고 갈 것과 특히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은 음주운전보다 더 위험하며 잠깐의 부주의로도 인명을 앗아가는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운전 중에는 운전에만 집중해 줄 것과 교통법규를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