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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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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외식업구미시지부(지부장 임호기) 주관으로 지난 12일 오후 3시 30분부터 1외식업지부 임·직원과 인동지역 외식업 영업자,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인동도서관에서 인동고등학교까지 이동하며 “남은음식 재사용 근절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은 피켓과, 어깨띠를 메고 남은음식 재사용 근절 거리 홍보와 함께 주변 음식점에는 홍보물을 배부하며 적정량의 반찬제공은 물론 친절서비스 향상 노력과 좋은식단제공 자율 실천으로 시민건강과 함께하는 음식문화개선에 참여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앞장서달라고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이날 캠페인에 참석한 박수연 위생과장은“남은음식은 절대 재사용하지 않도록 종업원 위생교육은 물론 영업주 모두가 시민들에게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질 높은 먹거리 제공으로 선진 구미가 될수 있도록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