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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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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읍은 지난 12일 봄을 맞아 읍 소재지 주변, 오로리 지역, 원호지역 등에 설치 되어 있는 가로화단 및 화분에 팬지, 데이지, 리빙스턴 등 봄꽃을 식재했다.
이번 봄꽃 식재는 고아읍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김정식, 김성녀),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이재욱),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김진균),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등 90명이 참여했으며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고아읍사무소 옆 새마을 화단에 새마을 표장을 도안으로 화단을 조성했다.
또 자연보호협의회는 선주교 소공원에“고아읍”이라는 글자를 넣어 화단을 조성했다.
김회식 고아읍장은“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고아 만들기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