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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소기업 대상 경영자문서비스 실시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6일
구미상공회의소
ⓒ 경북문화신문

구미상공회의소(회장 김용창)는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지난 11일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중소기업 경영자문서비스”를 실시했다.

“중소기업 경영자문서비스”는 대기업 및 외국계 기업 CEO 출신 자문위원들이 직접 기업현장을 방문해 중소기업의 취약 분야를 비롯한 경영전반에 대한 자문을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구미상의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다.

이번 경영 자문 서비스는 민관식 대한상의 중소기업경영자문단 국장, 박기홍 자문위원(삼성전기㈜ 전무), 장세화 자문위원(㈜대교 대표이사), 변용석 전문위원(삼덕회계법인 공인회계사)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들 경영자문위원들은 세영정보통신㈜, ㈜한길제어 등 2곳을 방문해 경영전략, 생산, 품질관리, 재무관리, 세무회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담과 관련 노하우를 전수했다.

구미상의 관계자는 “이번 경영자문서비스는 실직적인 기업지원 서비스로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애로를 해소하고 이들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한편 자문분야는 경영전략, 인사 ․ 노무, 마케팅 ․ 유통, 판로개척, 생산 ․ 품질관리, 재무 ․ 회계, 기술개발, 정보화 등이며, 경영자문서비스를 희망하는 기업은 구미상의 홈페이지(http://gumicci.korcham.net) 공지사항에서 이용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팩스(454-6606)로 송부하면 된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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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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