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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구미인동 3.1문화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7일
올해로 3․1만세운동 제96주년을 맞아, 우리고장의 숭고한 독립만세운동의 의미를 되새겨보는‘2015, 제12회 구미인동 3․1문화제’행사가 12일 진미동 주민센터 앞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국가보훈처와 경상북도, 구미시가 후원하고, 인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모임(회장 장우석)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남유진 구미시장을 비롯해김태환, 심학봉 국회의원, 윤창욱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과 도시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등 1천여명이 참석했다.
 
구미인동 3․1문화제 96년 전, 3월 12일에서 14일까지 진평동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과 민족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매년 3월에 열리는 구미지역의 대표적인 행사이다.
 
이날 행사는 순국선열에 대한 고유제를 시작으로 기념식에 이어일본 제국주의의 무단통치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애쓰던 그 순간을 느껴볼 수 있는 3․1 재현극, 순국선열의 자취를 따라가 보는󰡐횃불행진󰡑이 진미동 주민센터 앞에서 삼성전자 후문까지 이어졌다.
 
또 진미동 주민센터 2층에는 지난 3월1일 열렸던‘제6회 전국휘호대회’와‘청소년 나라사랑그리기’대회의 입상작을 전시해 행사장을 찾는시민들에게 특별한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부대행사로 만세운동 붓글씨쓰기, 탁본체험, 포토존 운영, 페이스페인팅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해 그 날의 아픔을되새길 수 있는 시간이 됐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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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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