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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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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올해 금오공과대학교, 경운대학교, 구미대학교 등 관내 3개 대학에 각종 전문가과정 20개 평생교육강좌를 위탁 운영한다.
지난 2일 금오공대(사회교육대학과정) 개강을 시작으로 9일은 구미대(YES평생교육과정), 16일에는 경운대(사회전문가과정)가 개강했다.
대학위탁 평생교육 전문과정은 구미시가 대학의 우수한 인력과 시설을 활용해 다양하고 전문화된 지식을 습득을 갈망하는 시민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학에 위탁 운영하는 것으로 각 분야별 전문가 양성과 자격증 취득으로 재취업․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금오공과대학교 사회교육대학과정 분노조절상담사 등 7개 강좌, 경운대학교 사회전문가과정 SNS마케팅활용과정 등 7개 강좌, 구미대학교 YES평생교육과정 직업상담사 등 6개 강좌, 총 20개 강좌로 500여명 대상으로 운영에 들어갔으며, 하반기에도 전문자격과정을 개설할 계획이다.
최윤구 평생교육원장은 “앞으로도 각종 전문가과정을 확대해 평생학습을 통해 인생 2막을 보다 잘 대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