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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 뷔페 입맛 당기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8일
구미맛집>스시 & 롤 전문뷔페 ‘쿠우쿠우’
  

최근 경기 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외식업계에는 다양한 메뉴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샐러드바가 늘고 있다
. 그중 초밥과 샐러드바를 접목한 초밥 뷔페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스시&롤 전문 뷔페 ‘쿠우쿠우’는 저렴한 가격에 초밥을 비롯한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장점 때문에 이미 미식가들 사이에서 구미의 대표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카페형 실내인테리어  
구미시내 2번도로의 매가박스 8층에 위치한 쿠우쿠우는 작년 7월 오픈해 남녀노소 모든 연령층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주말에는 번호표를 받아서 기다려야 할 정도로 젊은 층 뿐만 아니라 가족단위, 단체 등 다양한 연령층이 찾고 있다.

매가박스 건물 입구에서 정면에 보이는 엘리베이트를 타고 8층에 내리면 바로 쿠우쿠우에 매장에 들어서게 된다.
오렌지색상과 블랙색상으로 잘 어우러진 카페 같은 실내인테리어는 깔끔하면서도 기분 좋게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식욕을 돋운다.

  
  

  
 
130여가지 다양한 메뉴 즐길 수 있어
쿠우쿠우에는 스시 전문점답게 초밥과 롤
, 군함 외에 샐러드바, 핫푸드코너, 디저트코너를 마련해 130여가지의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밀치와 연어 활어회 스시를 비롯해 광어부터 도미
, 참치, 연어, 농어 등 52 종류의 초밥과 롤, 군함이 한 줄로 진열돼 기호와 취향에 맞는 메뉴를 폭넓게 선택할 수 있다. 눈과 입이 절로 즐거워진다.

무엇보다 이곳엔 초밥이나 롤의 밥 양이 일반 초밥에 비해 적기 때문에 한입 사이즈로 다양한 초밥을 부담 없이 맛볼 수 있다. 또 베이컨초밥, 계란말이초밥, 게맛살초밥 등은 어린이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초밥만 먹기에 뭔가 아쉽다면 불고기, 탕수육, 보쌈, 스파게티 튀김 등 핫푸드코너와 매일매일 공급되는 한 철 앞선 신선한 과일과 채소들로 구성된 샐러드바를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쿠키, 와플, 음료, 아이스크림, 눈꽃빙수 등 다양한 디저트까지 마련돼 한 끼의 실사를 완벽하게 즐길 수 있다.

  
 

평일 런치 타임으로 보다 저렴하게 

뷔페이용가격은 평일런치
13,900원, 평일저녁과 주말, 공휴일은 16,900원 이며 초등학생은 평일 주말 10,900원, 만 36개월 이상 어린이는 6,000원이다.
특히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5시까지 런치타임을 이용하면 보다 저렴하게 식사부터 커피까지 해결할 수 있어 어머니들 모임 등 단체모임으로도 안성맞춤.

뷔페 외에도 안심스테이크와 활어회 등을 추가 주문할 수 있다.

또 쿠우쿠우를 이용하는 손님은 7층 키즈플레이팡팡 실내놀이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키즈플레이 팡팡 실내놀이터

 
미니인터뷰> 윤준희 주방장
             “외국경력 20년 접목해 먹거리 개발”

  ▶윤준희 쿠우쿠우 주방장

“
스시는 신선도가 생명이죠. 매일 그날 소모할 분량만큼 작업이 이뤄집니다.”

쿠우쿠우의 음식을 책임지고 있는 윤준희 주방장은 매일 아침에 작업을 하는 등 신선도 유지와 음식관리에 세심하게 신경 쓰고 있다.

특히 대표 메뉴인 초밥은 광어부터 도미, 참치, 연어, 농어 등 매일 직송되는 신선한 해산물을 고집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한번 온 손님들이 가족이나 지인들과 함께 다시 찾는 이유이기도 하다.

샐러드바의 과일도 윤 주방장이 신경 쓰는 곳 중 하나다. 가격이 비싸더라도 좋은 과일을 사용한다는 것이 그의 원칙이다. 또 가급적 한 철 앞의 과일을 사용해 평상시 쉽게 접할 수 없는 과일들을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외국경력을 포함해 20년 경력의 윤 주방장은 외국경험을 접목해 고객들을 위해 많은 먹거리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앞으로 문어숙회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귀띔한다.

윤 주방장은 쿠우쿠우를 맛있게 즐기는 방법으로 “샐러드를 먹고 난 뒤 초밥이나 롤로 식사를 하면 부담 없이 음식을 즐길 수 있다”고 추천한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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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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