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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업중단 대책 우수 교육청 선정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8일
경북교육청이 교육부에서 선정하는 2014년 학업중단 대책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2014년 학업중단 예방 성과와 2015년 계획에 대한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받아 2013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됐다. 이로 인해 학업중단대책 선도모델 개발을 위한 예산 1억원을 지원 받아 학업중단 예방을 위한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학업중단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New-Start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23개 교육지원청 Wee센터와 Wee클래스를 중심으로 한 맞춤형 학업중단숙려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로 인해 2014년 도내 학업중단 학생 비율이 2013년 대비 47.7% 감소됐으며, 학업중단 숙려제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학생이 늘어남에 따라 학업중단 예방을 위한 New-Start프로그램 참여율도 높아 학업중단예방 성과에서 매우 우수등급을 받았다.
 
올해에도 학업중단숙려제 참여율 제고를 위한 학교장책임관리제와 희망 plus뱅크제, 동행 카드 등 위기학생 유형에 따른 전문상담 및 맞춤형 지원과 학업중단 학생 학업 복귀 지원으로 나눠 학업중단 예방을 위한 다양한 학업중단 대책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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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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