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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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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하는 젊은 도시, 구미의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는 양포동(동장 박태병)이 지난 11일, 도의원과 시의원, 자생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 5만명 시대 카운트 다운을 선언했다.
3월 10일 현재 양포동 인구는 4만 5100명이며, 평균 연령이 29.4세로 전국적으로도 보기 드문 젊은 지역이다. 여기에다 인구증가율 및 출생율도 가장 높아 생명력이 넘치는 활기찬 젊은 도시 구미를 대표하는 동으로 정평이 나 있다.
박태병 동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향후 인구 5만을 바라보는 양포동은 행정상의 절차와 각 자생단체간의 체계적인 조직운영 및 활발한 활동등을 통해 살고 싶어하는 주민이 행복한 양포동 시대를 위해 힘차게 나가고 있다"고 강조하고 특히 "해현경장(解弦更張,느슨해진 거문고의 줄을 다시 매다)의 각오를 다시한번 다짐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서일주 취재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