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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청년창업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9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청년층 일자리 창출과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꿈을 현실화 시키는 2015년 청년창업지원사업(제6기)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히고 26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구미시 청년창업지원사업”은 지역 내 예비청년창업자를 위한 창업 구상단계부터 성공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창업자금, 창업공간, 창업교육, 전문가 컨설팅 및 멘토링, 마케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3월부터 2016년 1월말까지 추진하게 된다.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8천만 원 증액된 4억 5천만 원의 사업비가 편성돼 더 많은 청년층이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청년창업지원사업은 청년예비창업가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현실화 하기 위해 전문기관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을 운영기관으로 지정해 기본적인 창업지원 외 독창적인 지역 맞춤형 창업지원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통합적인 사업화시스템을 마련해 청년층 창업을 지원하게 된다.

특히 지난 5기에는 22명의 창업기업에서, 매출 13억원 달성, 고용창출 7명, 지적재산권등록 8건 등의 성과를 올렸다.

참가지원서는 구미시(http://www.gumi.go.kr), 구미전자정보기술원(http://www.geri.re.kr/), 구미시청년창업지원센터카페(http://cafe.naver.com/gerieconsulting)에서 다운로드 하면되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기업진흥팀(054-479-2052)로 하면 된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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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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