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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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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청년층 일자리 창출과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꿈을 현실화 시키는 2015년 청년창업지원사업(제6기)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히고 26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구미시 청년창업지원사업”은 지역 내 예비청년창업자를 위한 창업 구상단계부터 성공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창업자금, 창업공간, 창업교육, 전문가 컨설팅 및 멘토링, 마케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3월부터 2016년 1월말까지 추진하게 된다.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8천만 원 증액된 4억 5천만 원의 사업비가 편성돼 더 많은 청년층이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청년창업지원사업은 청년예비창업가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현실화 하기 위해 전문기관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을 운영기관으로 지정해 기본적인 창업지원 외 독창적인 지역 맞춤형 창업지원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통합적인 사업화시스템을 마련해 청년층 창업을 지원하게 된다.
특히 지난 5기에는 22명의 창업기업에서, 매출 13억원 달성, 고용창출 7명, 지적재산권등록 8건 등의 성과를 올렸다.
참가지원서는 구미시(http://www.gumi.go.kr), 구미전자정보기술원(http://www.geri.re.kr/), 구미시청년창업지원센터카페(http://cafe.naver.com/gerieconsulting)에서 다운로드 하면되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기업진흥팀(054-479-2052)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