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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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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이진관) 에코그린합창단(단장 심학보)이 오는 23일 서울역을 시작으로, 26일 광주송정역, 30일 부산역 등 전국 주요역사 및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특별 홍보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경북에서 개최되는 제7차 세계물포럼 성공개최 분위기 확산과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주요 역사별 철도이용객 및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물사랑 자연사랑 주제의 소규모 공연과 함께 홍보캠페인을 병행 실시하게 된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세계물포럼 성공적 개최와 물의 중요성을 인식시켜주기 위해 단원들이 자발적으로 계획했다.
하종화 합창단 대표는 “이번 홍보캠페인을 통해 세계물포럼에 대한 전 국민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며 “세계물포럼이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도록 도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에코그린합창단은 경상북도환경연수원 교육수료생 50여명의 순수 아마추어단원들로 구성돼 지난 2011년 7월 결성, 2013년 5월 공식 창단했다. 이들은 경상북도 환경의날 행사, 범도민 녹색문화제 초청공연 등 각종 지역의 행사뿐만 아니라 국외 공연에 재능기부를 통한 자원봉사로나서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환경음악을 통한 국민 환경보전의식고양과 행복시대를 선도하는 대표적인 환경합창단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경상북도를 대표해 세계물포럼 성공을 위한 홍보의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