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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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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화 구미사업장(사업장장 윤경식) 대졸공채 신입사원 11명은 지난 13일 영천 국립호국원을 방문해 참배하고 순국선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세기고 호국영령들의 넋을 위로했다.
이날 참석한 신입사원들은 방산업체의 직원으로서 국가안보를 위한 무기체계 개발과 전력화에 최선을 다해 자주국방 실현을 앞당기고 안보의식 강화를 통해 국가와 국민의 평화로운 삶을 위해 저마다의 힘을 결집 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참배를 마친 이후 참석자들은 호국영웅들이 잠들어 있는 묘지 주변으로 정화활동을 실시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그 정신을 다시 한번 되세겼다.
한편 (주)한화 구미사업장은 2014년 4월 국립 영천호국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6.25 참전묘역 8∼9기 2722기를 분양받아 주변 청소, 묘비닦기 등 정화활동 뿐만 아니라 참여 임직원을 대상으로 현충탑 참배, 안보동영상 시청, 계기별 사진전 관람 등 나라사랑 교육도 병행해 실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