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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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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면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김춘학, 배남순)는 20일 면사무소 2층회의실에서 회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월례회를 가지고 봄맞이 자연정화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이날 월례회에서는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의 두 단체간의 통합문제와 2015년도 주요사업이 주요안건으로 논의 됐으며 협의회의 발전과 회원간의 화합을 위해 참석한 회원 모두 만장일치로 두 단체의 통합에 찬성을 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산동면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과 동참을 다짐했다.
양승갑 산동면장은“앞으로도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가 지역사회 발전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