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고아읍(읍장 김회식)이 18일 현일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고아읍체육회(회장 송재순) 주관으로 기관단체장, 체육회 임원, 참가 선수, LG경북협의회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LG기 주부배구대회 우승을 다짐하는 발대식을 가졌다. 27개읍·면·동 중 첫 발대식이라 그 의미가 더했다.
이날 발대식은 읍장과 체육회장의 축하를 시작으로, 기관단체장과 LG경북협의회의 격려 속에서 이루어졌다. 이어 연습 일정 및 대회규정에 관한 전반적인 설명 후, 친목도모를 위한 만찬을 가졌다.
송재순 고아읍 체육회장은 “작년에는 선수들이 모두 열심히 연습했지만 결과가 조금은 아쉬웠다”며 올해는 좋은 결과가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우승을 다짐했다.
김회식 고아읍장은 “27개 읍면동 중 처음으로 발대식을 해 더욱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며 “남녀 공동 우승을 달성해 고아읍의 저력과 단합된 모습을 다시 한 번 보여주자”며 선수단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