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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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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모사곡동(동장 주광하)이 19일과 20일 양일에 걸쳐 새마을부녀회, 공공근로,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의 전령사 팬지, 비올라 등 6천여 본의 봄꽃으로 관내 곳곳에 식재했다.
주로 주민들이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상모로타리와 아파트 단지주변, 사곡 철로변 공한지 등에 식재했다.
주광하 상모사곡동장은 이번 꽃밭조성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명품 상모사곡동을 상징할 수 있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가로환경 조성에 다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산동(동장 이성수)은 19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윤창욱 도의회 부의장, 정하영 시의회 기획운영위원장, 손홍섭 시의원 및 관내 기관단체장, 회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마을협의회부녀회장 및 남녀지도자의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취임식은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회 번영에 공헌하고 퇴임한 임추연 전 부녀회장과 퇴임하는 각 통 부녀회장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롭게 지도자의 길을 걷는 신입 회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새로 선임된 유명혜 새마을부녀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유명혜 새마을부녀회장은 그동안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임추연 전 부녀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다른 누구보다도 먼저 생각하고 행동해서 앞서가는 새마을지도자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성수 지산동장은 “지산동 새마을협의회가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임추연 부녀회장이 앞장서 봉사하고 지산동 새마을 가족들이 헌신한 덕분이라며 혼자 걸어가는 길은 그냥 길이지만 함께 걸어가는 길은 역사가 된다는 말처럼 새롭게 출발하는 유명혜 부녀회장을 중심으로 새마을 회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합심해 새마을 발전과 지역화합을 위해 많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