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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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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읍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장경숙)는 지난 20일 3월 생신을 맞은 무의탁어르신을 위한 생신잔치를 열었다.
이번 생신잔치의 주인공은 북산1리에 거주중이신 하 모 할머니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잊지 않고 찾아줘서 고맙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장경숙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라 송구스럽기만 한데 어르신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이런 자리를 계속 마련하게 된다며 앞으로 더 많은 독거노인분들에게 생신상을 차려드릴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봉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