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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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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보건소(소장 구건회)는“제5회 결핵예방의날”을 기념해 결핵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24일 구미역과 26일 금오공대에서 결핵예방교육 및 상담, 홍보캠페인을 실시한다.
올해로 제5회째를 맞은 결핵예방의 날은 결핵예방 및 기침예절 실천 집중홍보로 인식개선과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금오공대에서는 무료(대구․경북결핵협회)로 결핵검진을 실시 할 예정으로 대학생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결핵은“결핵균”이라는 미생물에 감염되어 발병하는 질환으로 6개월 이상 꾸준한 치료와 관리로 대부분 완치가 가능하다.
또 결핵 예방을 위해서는 2주 이상 기침 할 때 결핵 검진, 꾸준한 운동, 환기시키기, 균형 있는 영양섭취, 기침예절 실천하기 등 5가지 생활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구건회 구미보건소 구건회 소장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말고 다양한 방법으로 결핵을 예방 할 수 있도록 기침예절 에티켓 실천과 조기 검진으로 호흡기 감염병을 예방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