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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기 구미사랑 정책모니터 위촉식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23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23일 오후 2시 30분 시청 3층 회의실에서 구미사랑정책모니터 및 담당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이 만족하는 행복도시 구현을 위한“제7기 구미사랑 정책모니터”위촉식 및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위촉식은 시민을 대표해 활동하게 될“제7기 구미사랑 정책모니터”7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소통 전문 강사로부터 올바른 시정 모니터 활동을 위한 모니터 향상 기법과 행복한 소통스킬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또 앞으로의 운영계획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임원 선출, 구미사랑정책모니터의 구체적인 역할과 활동 방향에 대한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구성되는 제7기 구미사랑 정책모니터는 읍․면․동별 3개 권역 총 74명으로, 30대~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으로 구성되어 금년 3월부터 2017년 2월까지 2년간 시민을 대표해 시민 불편사항 및 건의사항 등 시정 운영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게 된다. 

  

주요활동으로는 시민생활 및 시정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지정과제 모니터링, 시정의 올바른 이해와 소통행정을 위한 권역별 간담회개최, 관내 주요 시정현장 견학, 관외 선진행정 현장방문, 모니터기법향상을 위한 워크숍 실시 등이며 그 외에도 도로교통, 환경, 복지, 문화, 도시, 도로 등 행정전반에 대한 자유의견을 제출하는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구미시는“시민이 만족하는 행복도시 구현”을 위해 2005년부터 지금까지 구미사랑 정책모니터를 운영해 왔으며, 지난 10년간 770여건의 의견을 수렴해 시정에 반영해 왔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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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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