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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영,호남 화합의 길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25일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전남도의회 방문 상호 교류 강화 모색
ⓒ 경북문화신문

최근 영남과 호남지역이 이념과 갈등을 넘어 상생의 길로 들어서며 지속적인 상호 교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영식)에서도 상임위원회간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해 23일과 24일 이틀에 걸처 전남도의회를 방문해 양 지역간 교육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3월 10일“경상북도의회․전라남도의회 간 상생발전 교류 협약서”체결 이후 전라남도 교육위원회를 방문해 지역별 교육 현안에 대한 상호 의견을 나누고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신뢰와 우의를 기반으로 지역교육발전을 도모하는데 의견을 같이 하기로 한 이후 이뤄져 의미가 크다.

 

이번 방문은 초등돌봄 전담사 등 학교 비정규직 근로자와 관련해 전남지역의 학교 비정규직 근로자 실태를 파악하고 운영 시책, 우수사례 등을 비교 분석해 비정규직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처우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현황 브리핑, 상호 토론 등의 시간을 가졌다.


또 간담회를 통해 지역의 특수성에 대한 이해와 지속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교육현안문제에 공동 대처하고 상생발전을 위해 서로 노력하기로 했다.

한편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지난 13일 복통을 호소하는 7살 어린이의 응급 후송을 위해 출동했다가 가거도 해상에서 헬기 추락사고로 순직한 해양경찰 4명(고 최승호 경감, 고 백동흠 경감, 고 박근수 경사, 실종상태인 장용훈 경장)의 합동분향소가 설치되 있는 목포효사랑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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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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