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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과학기술의 주인공은 나!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25일
구평남부초 교내 과학탐구대회 열려
ⓒ 경북문화신문
구평남부초등학교(교장 우영하)23일 전교생이 참여한 가운데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키우기 우해 교내 과학탐구대회를 실시했다.
 
이날 학생들은 전기 전자의 기본지식을 이용해 주어진 문제에 대한 전자회로를 구성하는 전자통신대회, 과학과 미술을 융합하는 과학상상화 그리기대회, 기계공학의 다양한 원리를 체험하고 과제를 실현하는 기계공학대회, 로켓의 제작과 비행원리를 수행하는 항공우주대회, 창의력 문제해결력을 증진하는 탐구토론대회 등 다양한 과학 체험을 할 수 있었다. 또 과학적인 사고를 향상시키는 활동을 통해 과학의 꿈도 키울 수 있었다.
 
에어로켓 분야에 참가한 한 학생(6학년)평소에 로켓에 관심이 많았는데 에어로켓을 만들고 운동장에서 직접 날려보니 내가 과학자가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고 전했다.
 
우영하 교장은 행사를 통해 과학문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과학적 소양을 더욱 키우며 학생들이 즐기며 체험하는 과학 행사에 많은 관심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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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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