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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농사의 시작! 직불금부터 신청하세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26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6월 15일까지 쌀소득직불금, 밭농업직불금, 조건불리지역직불금을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나 주소지 농산물품질관리원 시군사무소를 통해 신청 받는다.

직불금을 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가 포함된 통합신청서와 영농사실 확인을 위한 증빙서류를 첨부해 기간 내에 신청하면 된다.

이 기간 동안 읍면동과 농산물품질관리원이 합동으로 공동 접수반을 운영하고 있어 마을별로 지정된 날짜에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하면 신청서 작성 등의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올해 쌀소득보전직불제사업은 지급단가가 기존 ha당 평균 9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인상됐다.

귀농, 귀촌 등으로 신규 농업인이 증가하는 농촌 환경 변화에 맞춰 지급요건이 완화되어, 직불금 신청 직전 3년 중 1년 이상 지급대상 농지 1000㎡ 이상을 경작하거나, 1년 이상 농산물 판매액이 120만 원 이상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밭농업 직불제사업은 올해부터 밭고정직불금이 신규 도입되면서 지목에 관계없이 2012년 1월 1일부터 2014년 12월 31일까지 밭농업에 이용된 농지를 대상으로 밭의 기능과 형상을 유지하면서, 과수, 시설작물 등을 재배하거나, 휴경하는 경우에도 ㏊당 25만원의 밭고정직불금이 지급된다.

한편, 2014년도에는 도내 21만 1,024농가에서 직불사업을 신청해 쌀직불금 1천343억 원, 밭직불금 81억 원, 조건불리직불금 92억 원 등 총 1천516억 원이 지급됐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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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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